올해는자봉대학총동문회가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개최되었다 박종철센타장님 국장님. 센타직원들 노고가 느껴진다
식이열리고 점심시간후에 야외에서. 행사가 있었다
난 11시30분에나와 미리 붕어빵을굽기시작했고
여유있게 재료준비를해간 덕분에 평안한마음으로 마무리까지 즐겁게했다
이젠 습관처럼되어 붕어빵굽는것이 아무렇지도 않다
천직이다 난
붕어만구우면신나니까
오늘도봉사간다고 하니까
아들은 아침6시에 나와서 차청소까지 같이해주고 좋아해준다
같이가볼래?
그랬더니 아니요?
가르쳐서 대를물리려했는데 아직은쉽지않는일
붕어봉사 횟수가 100번 째까지는 엄청설레였다
그날은
청주공군사관학교에서 청소년 로뎀학교
인천어디랑 축구시합이 있었다
100번째라 뜻깊은날 갑자기 판사님이 표창장을주셨는데 당황해서 인사를한번도 안했기때문
200번300번 넘어가다보니
카페 올리는것이 지자랑하는거같으고
붕어에대한봉사시간은 제외시킨다
한동안안하면 왜기분이 우울한거임?
가고싶어도 못가서더 우울함
날씨가 더워지는6월 남은재료 소진하면
9월에 다시시작일텐데
앞으로 10일정도 더하고
여행으로 마무리가 될듯싶다
자봉대학총동문회 1기에서 16기까지
역시 차분하게 질서유지하며 밝은얼굴들
환하고 다들예뻐보이심 울6기도 역시짱
. 바쁘게 붕어를 구워대는 오늘
30도속에서도 땀은 눈을뜨기힘들정도로 흐르지만 더움보다 시원한땀이었다는것을
아마도 나만알것이다
오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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