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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채팅하다 강퇴당한 사연

작성자93.살들아날버리란 말이야!!『수정』|작성시간03.06.29|조회수26 목록 댓글 0

채팅 하다가... 외롭고 쓸쓸한 비가 오는 저녁이었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채팅을 했다. 채팅을 할 때 나는 오타가 많은 편이다.

어떤 방에 들어 갔는데 남녀가 다정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서 인지 썰렁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저녁 인사를 했다. 저녁인사를 하자마자 나는 엄청나게 욕을 먹고 강제 퇴실 당했다 내가 한 인사말은

" 저년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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