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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어록(함 웃으시소~!)

작성자98 재으이|작성시간03.07.10|조회수29 목록 댓글 3
.. 싸인해달라는 말에 ~~
 
 
제동왈 "쫌따 오면 등에다 문신 새겨 드리겠습니다.."
 
 
 
 
 
GOD 콘서트에서
 
제동:저는 개인적으로 태우씨를 아주 좋아합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나면 태우씨와 결혼을 할껍니다.해주실꺼죠??
 
(태우의 반응을 살피자..)
 
제동:그대신 이모습 그대로 태어날껍니다. ㅋㅋ
 
 
 
 
 
-명전 신입생환영회에서-
 
한 학생이 "오빠~ 나랑 결혼해요~"
 
제동님 왈
 
"나 같은 딸 낳아서 살 수 있겠어요!!그건 인생을 망치는 일이에요!"
 
 
 
 
 
제동형 : 길을가다가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있으면 뭘 줏어야 하나요?
 
관객3 : 만원짜리요
 
제동형 : 길을 가다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있으면 둘다 주워야합니다.
 
 
 
 
 
제동형 : 이름이 뭐에요?
 
관객4 : 김xx요.
 
제동형 : 정답입니다.
 
 
 
 
 
"우리 주유소가서 걸쭉한 기름이나 한잔할까?"
 
 
 
 
 
"키가 작았던 나폴레옹은 자기자신의 키를 땅으로부터 재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작은키지만, 하늘에서부터 재면 자신의 키는
 
다른 사람보다 훨씬 높은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희망을 가지시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세요......"
 
 
 
 
 
윤도현: 목이 참 쫄려보이시네요..
 
김제동: 좀 그렇죠!? 코디가 미쳤나봐요...-_-;;
 
(폭소)
 
김제동: 이세상에 모든 코디분들에게 말합니다.
 
멋 보다는 사람 생명이 중요하다는거..ㅋㅋ
 
 
 
 
 
어떤 여자분이 옷을 예쁘장하게 입고 있었는데...
 
이걸 본 제동씨 장난끼가 발동!!!
 
"저~ 이 옷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굉장히 부러운듯 옷을 ?어보며)
 
이어서 자랑스레 여자분이 말하려던 찰나.. 제동님이
 
"정말 싸고 좋은걸 구입하셨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첫번째로 싫어하는게 제얼굴이고 두번째가 쥐에요"
 
 
 
 
 
"아 이 시계는 방수군요. 대단합니다..수심 40M 까지 방수가 된다는군요.
 
이런 쓸데없는 기능을... 누가 수심 40M 까지 들어간답니까...
 
그건 미친짓이죠."
 
 
 
 
 
윤도현이 좀 삐지자
 
제동님 : 락커가 하루에 4번을 삐집니다~ ㅋㅋㅋㅋ
 
 
 
 
 
제동님 : ...암튼 어제 제가 수원 경희대에 축제 가서 강연회 하고 왔는데
 
어제 보시고 오늘 또 오신 분들 있더라구요
 
우리 : 꺄아~~ 여기요 여기~~
 
제동님 : 그래요..참 좋겠어요 여기 뽑혀서 온거지요?
 
우리 : 예~~~
 
제동님 : 그럼 어제 오늘 이틀 연짱으로 저 보러 오신거네여? 그쵸?
 
우리 : 예~~~!!!!
 
제동님 : 재수 드럽게 없네여 그쳐? ㅋㅋㅋㅋ
 
 
 
 
 
경희대 행사 중에 뒤에 있는 플래카드 보시면서
 
-'그리고 저거저거...불태워버리세요 무슨 이장선거도 아니고'
 
-'강연하래서 왔더니 아무것도 없고 마루 8장 붙여놓고 플래카드는 뒤에
 
지들 꺼는 큼지막하게 예쁘게 해놓고 내거는 무슨
 
이장 선거할 때...저거 불태워버려요 알았죠'
 
 
 
 
 
행사장에서 김제동이 가장 싫어하는 여자 스타일을 물었더니
 
'깜찍하고,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교 있고, 섹시하고,
 
나랑 친한데......나랑 사귀지 않는 여자!!'
 
 
 
 
 
제동오빠: 남자친구 있어요?
 
우리둘: 없어요~
 
제동오빠: 괜찮은 자살사이트가 있는데 알려드릴까요?ㅋㅋ
 
우리둘:ㅋㅋㅋㅋㅋㅋ(거의 넘어갔었죠~)
 
제동오빠: 새로나온 농약이 있는데....ㅋㅋ
 
 
 
 
 
"잘생긴 남자들이 담배 피우면 여자들은
 
'오빠 담배 피지마 응? 몸에 해롭잖아~' 이러는데
 
내가 담배 피는거 보고 여자들은 저한테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오빠 두 개 한꺼번에 펴봐~응?'"
 
 
 
 
 
"애인 없어요?"
 
"네~"
 
"왜 없어요?"
 
"모르겠어요"
 
"왜 몰라요? 난 딱 보니까 알겠는데.."
 
 
 
 
 
제동님 : "저는 누나들 다 집에 있으면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시끄러워서~~!!원~
 
누나 셋하고 드라마 보고 나면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누구머리가 어떻드라~ 옷이 어느 메이커더라~ 그것만 기억나요
 
악역이라도 하나 나와봐요..
 
저런 년은~!! 확~! 쎄리 쥑여 뿌야 되는거 아이가~!
 
난리난리 그런 난리도 없어요......"
 
 
 
 
 
사회자 : "누나가 많은 집에서 컸으면 여성화가 많이 되었을텐데...
 
제동씨는 아닌가 봐요~?"
 
제동님: "저희 누나들이 다 남성화 되어 있어서
 
저는 여성화가 될래야 될수가 없어요ㅡ_ㅡ;;"
 
사회자 : "자신이 가장 무서워하는 누나가 있다면?"
 
제동님: "4째누나가 젤로 무서워요~
 
한번은 말 안 듣다가 밥통으로 맞아서 죽을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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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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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돈데크만(은숙)..__v | 작성시간 03.07.10 우하하하하 ^0^ 전엔 윤뺀 컨서트 갔을대 제동이가 생각난다..혼자 가가 미친년맨치로 딥따리 웃어재꼈었따.ㅡㅡv 제동이는 암만 봐도 우낀다..대구가 나은 아니 영천에 나은 명물이다...또 생각나네..암만 악한 소리도 어찌나 우끼던지..역쉬 바람잡이는 제동이가 최고야~~우방에 안와서 좀 글타.ㅡㅡ;돈좀 벌었는갑따.
  • 작성자88 경미 | 작성시간 03.07.10 나도 얘 너무 좋다
  • 작성자98 재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7.10 진도요~ 제동이 팬클럽들라고 생각중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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