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도 기술이 있다.
소통 불통 먹통
구현정 지음 읽고,
요점만 간추려 써 본다.
원본과 똑 같을 수 없고
요점 이기에 다소 미약
하나마 다 읽고 나는
무엇을 잘못 했고
또 어떻케 말 해야 하나를
생각하며 써 본다.
다른 것은 틀린 것,
대화는 혼자 할수없다.
혼자 말하는 것은 독백이다.
보통 사람은 자기가
말 하고 싶은 것만 자기
방식 대로 말 한다.
상대방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도록 말하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듣는 사람은
상대방이 정확하고
분명하게 이해하 쉽게
격식을 갖추워
말 해 주기를 바란다.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다 듣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가려서
들을 뿐 이어서 상대방의
말에 어떻게 반응할까
생각 하면서 들을 뿐이지
들리는 내용을
다 듣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기 중심 이여서
말하는 사람일 때 와 듣는
사람일 때 원하는 것이
달라 진다.
자기가 말할 때는 편한 대로
말하고 듣는 사람일 때는
거슬리는 말을 하면
날카롭게 반응한다.
대화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배려이다.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내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상대가 듣고 싶어하지
않으면 하지 마라!
상대가 말할 때
아무리 듣고 싶지 않아도
잘 들어 주는 것이
기본 대화라 말한다.
말을 하면서 다른 것을
틀렸다고 말하지 않고
사람을 배려하고
수용 하면서 말하는 것이
진정 대화를 시작하는
첫 걸음이다.
대화의 거리 찾기
상대방과 나와의 거리를 잘 파악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거리에서 맞추는 것이다.
상대방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 부터 시작하라!
가족과 이야기 할 때는
하던 일을 접어두고 가까이 가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하라!
아이와 대화할 때 아이의
키에 맞게 낮추워 말하고
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