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과 자존심은 다르다.
자존감은 높다 낮 다로 말 하지만
자존심은 쎄다 없다로 말한다.
극단적으로 강한 것과 없는 것
자존감 낮은 사람 특징은
자존심이 잘 상하는 것이다.
자존심이 쉽게 상하는 것은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자존심이 쉽게 상하는
사람 일 수록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스스로 가치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말 한
마디에도 큰 상처를 받는다.
자존감이 낮으면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자존감 낮은 사람은 비난형,회유형,계산형
혼란형으로 나누워져 있다.
회유형 :상대방에게 무조건 동조하며 동의하고 비유를 맞춘다.
무조건 비유를 맞추는 미봉책은 되어도 근본 해결책은 안 된다.
비난형: 비난형은 회유형의 정반대
모든일을 혼자 결정하고
너만 아니 었으면 모든 일이 잘되었을 텐데라고 말 하는 것 처럼보인다. 큰 소리 내는
아버지 성공하지 못했고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과 존경 감사의 칭찬의
표현이 필요한 사람이다.
계산형: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우습게 보이지 마라!
자신의 모든 행동에 책임져야 한다.
식의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이다.
혼란형:말과 행동은 다른 사람과 무관하다. 상황에 적절한 반응을 하지 못 하고 눈도 마주 치지 못하고 대화 장면과
전혀 관련없는 사람 처럼 말한다.
회유형: 비난형 계산형 혼란형
모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이 모두를 복선적 대화라고 한다.
단선적 대화란?
자존감이 높은 사람
소리 나는 말과 동작 그리고
내부적 심리 상태가 일치 된다.
상대와 대화가 편안하고 자유롭고 정직하며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대화에 자존심이 걸리지 않는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사과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한다.
단선적이 대화를 하기 위해서 자신에 대한 신념과 용기,
자진을 가치있게 여기는
자아관이 필요하다.
정직함을 바탕으로 말과 생각을 하나로 일치 시킬수있고 이런 대화를 통해서 신뢰가 생기고
진정한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청산 유수 ,몇프로 부족 하나.
목소리 온도, 눈으로 말해요,
몸은 나 보다 먼저 말을 한다, 대화의 원칙 ,내가 말 할 차례, 우연히 그런걸까,
오는 말 가는 말, 주는 말 받는 말, 화제 이어가기
대화의 원리
대화는 간단 명료하게
알아듣기 쉽게 해야한다.
조리있게 순서대로 말하라
과장도말고 모호하게도마라!
내용도 알차고 길이도 짧아야
분명히 전달되고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