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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제출★

드보르작 - 교향곡 제 9번 신세계 교향곡 감상문

작성자10510남동희|작성시간05.04.07|조회수1,385 목록 댓글 0

교향곡 제9번 "신세계" e단조 op35
드보르작(Dvor k, Antonin 1841∼1904)

그는 체코 국민악파의 한 사람으로 항상 신에 대한 경건한 태도, 조국과 자연에 따뜻한 사랑이 그의 작품에 흐르고 있으며 민족적인 멜로디와 리듬에 의해서 명확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향곡 제 9 번. op95. E단조. 그가 뉴욕내셔널컨서버토리의 초청으로 1892∼93년 미국에 머물러 있을 무렵의 작품이다. 1893년 쓰여지고 같은 해 12월 15일 뉴욕필하모니교향악단에 의하여 카네기홀에서 초연되면서 <신세계로부터>라는 별칭이 붙었다. 아메리칸인디언의 민요와 흑인영가의 음악요소를 구사하여 작곡한 것으로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아름다운 곡이다. 모두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 2 악장의 라르고는 특히 유명하다.


제 1악장 Adagio 4/8박자 소나타 형식

이 악장은 선생님께서 흑인 영가라고도 설명해 주신 음악이다.

처음에 부드럽고 평화로운 영화의 한장면처럼 느껴지는 그런 음악이 나오다가 점점 음악이 웅장해지면서 반복적으로 악기들이 화음을 내면서 폭풍이 몰아치는듯한 느낌을 인상깊게 남게 해준다.
하지만 마지막 끝맺음이 좀 아쉬웟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2악장 Largo D 장조 4/4박자 세도막 형식

이 악장은 '꿈속의 고향' 이라고 불리어지는 작품에 나온 곡인데 흑인영가와 인디언 민요를 토대로 작곡을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관악기가 연주되면서 평화롭고 조용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가 잉글리쉬호른의 독주가 나올때 흘러나오는 슬픈 선율이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 들고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깐 차분한느낌을 많이 받았다.

 

제3악장 Molto Vivace e단조 3/4박자 스케르조 형식
이 악장은 처음부터 광대한 음악이 흘러나오다가 차츰차츰 조용해져서 다시금 긴장감을 주면서 광대한 음악이 들린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주는 느낌은 경쾌한 느낌과 산뜻한 느낌을 준다 마치 폭풍이 지났다가 다시 조용해졋다 폭풍이 언제 멈췃냐는듯 다시 폭풍이 다가왔다가 중간즈음에 신나는 음악이들리다가
다시 긴장감이 있는 음악이 들리는게 반복된다. 그러다가 나중에 웅장하게 마친다

제4악장 Allegro Con fuoco e단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내가 이 악장들중에서 흔히 들어봣다고 말할수 있는 이 악장은 행진곡을 연상케 하며 생기 있고 힘찬 느낌을 준다.

1,2,3악장들의 음악들이 조금씩 섞여 나오는 느낌이 있고 중간에 첼로 소리가 정말 아름답다. 그것을 끝마친후마지막으로 장대하고 격렬한 느낌의 음악으로 끝을 맺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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