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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말씀

[스크랩]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작성자박현준|작성시간08.05.01|조회수16 목록 댓글 0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욜2:28)

 

 

 

 

 

 

 

 

 

하나님은 창조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으시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도 모든 생명체와 인간은 하나님의 상상력을 통해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창조력이 뛰어난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영을 받으면 우리가

그 창조력을 이어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면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하며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 본능을 받아

꿈을 꾸게 된다는 말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꿈을 주십니다.

그 꿈은 나의 야심과 야망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향해 예비하신 꿈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꿈을 받았을 때는 터무니 없는 것이었습니다.

자녀 하나 없는 할아버지가 한 민족의 아버지가 됩니까?

그런데 로마서 4장 18절에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내가 꾼 꿈이면 바랄 수 있습니다. 실연 가능한 꿈을 꾸겠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해도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지만 마음 속으로 원해요.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이 주신 꿈이 바랄 수 없는 것이었지만 믿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할 수 없는 일이기 하지만 바랬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했습니다.

 

우리 맘 속에 소원이 있으면 믿어야 합니다. 터무니 없는 소원이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꿈이면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으로 의를 삼습니다. 오늘 꿈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아직 우리에게 꿈이 없다면 꿈을 간구하되 우선 성령을 부어달라고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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