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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관광지 풍경

작성자나*도|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0

네팔 제2의 도시 포카라의 레이크 사이드는 페와 호수 (Phewa Lake) 를 따라 펼쳐진 여행자들의 안식처이자 중심지입니다. 안나푸르나 전망, 수많은 식당, 카페, 상점, 그리고 트레킹 전후 베이스 캠프로 유명하며 고요한 호수와 활기찬 거리가 어우러진 포카라 최고의 관광명소입니다.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에는 페와 호수에서 보트 타기, 호숫가 산책, 카페 및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기념품 쇼핑하기를 할 수 있다. 3성급 호텔부터 게스트 하우스까지 다양한 숙소, 여행사, 트레킹 장비 렌탈 샵까지 밀집되어 있다.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에 들어가는 입구는 번화가에 있지만 내가 머문 호텔에서 위로 50m 정도 올라가면 왼쪽에 좁은 입구가 있었다. 

페와 호수 위에서부터 바라히 사원까지 약 1km 넘게 걸어갔다. 

 

 

 

페와 호수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즐비하다.

 

 

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여러군데 있고 조끼를 같이 준다.

 

 

번화가에서 들어오는 입구에는 우산으로 길거리를 설치해놨다.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에는 반지를 팔기도 한다. 물론 진짜 금은 아니다. 

 

 

조용한 페와 호숫가에 앉아서 여유를 즐긴다 .

 

 

나는 저녁마다 레이크 호숫가를 거닐었다.

조명이 돼 있어서 아름다운 밤거리를 볼 수 있었다.

 

 

포카라 레이크 사이드 북쪽에는 포카라 디즈니랜드도 있다.

젊은이들은 이곳에서 가기도 한다.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식당들도 많이 있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점쟁이가 보인다.

손금을 보고 있다.

 

 

 

네팔어로 "फेवाताल 페와딸" 이란 글씨가 보인다.

 

 

포카라는 관광지이며 1990년대부터 급격히 개발되었다. 부동산도 갑자기 비싸지고 농촌에서 상업지구로 변모했다.

월급은 20~30만원정도인데 물가가 정말 비싸다.

외국인이 보기에는 안비싸지만 네팔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비싸다.

네팔 자유여행, 포카라는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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