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도착해서 하루종일 섬 구경하고 저녁에 다시 사우스 햄튼으로 돌아가는 길.
페리 타고 다시 사우스햄튼으로 돌아가는 길
노을 지는 걸 봤으면 좋았겠지만 당일치기니 그건 무리데쓰.
오스본하우스에서 멀리 보이는 바다도 이뻤고 해변가 산책도 좋았고-
아일 오브 와이트에서의 하루.
오늘의 기억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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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도착해서 하루종일 섬 구경하고 저녁에 다시 사우스 햄튼으로 돌아가는 길.
페리 타고 다시 사우스햄튼으로 돌아가는 길
노을 지는 걸 봤으면 좋았겠지만 당일치기니 그건 무리데쓰.
오스본하우스에서 멀리 보이는 바다도 이뻤고 해변가 산책도 좋았고-
아일 오브 와이트에서의 하루.
오늘의 기억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