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요리와 건강

매실청 담그기

작성자나 도|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3년 전에 매실청을 담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양의 황매실을 수확하고

그 뒤로는 매실이 제대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담은 매실청이 넉넉해 지금까지

잘 먹고 있습니다.

올해는 매실이 열리긴 했는데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고 딱 2.6kg입니다.

모양도 색도 제각각으로 아주 못난이들입니다.

수확한 매실 양이 얼마 안 되지만

씻어 물기 빼고 설탕에 재워 매실청을 담았습니다.

#매실청 #매실청담그기 #황매실 #황매실청

 

저희 텃밭에 심어 둔 매실나무에서

수확한 황매실입니다.

크기가 큰 건 아주 크고 작은 건 아주 작습니다.

 

 

흐르는 물에 문지르면서 씻어

체에 건져 주었습니다.

 

 

매실 꼭지를 뽀족한 칼끝으로 빼 주었습니다.

 

 

씻은 매실은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닦아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씻어 건조한 과실주 용기에

황매실 2.6kg을 담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설탕 2.6kg을 부어 주었습니다.

 

 

그늘진 실온에 두고

100일 이후에 건지면 되겠습니다.

저희 창고에는 3년 전에 담아 건진지 않고

그대로인 황매실청 한 통이 그대로 있습니다.

사진 찍어 100일 후 매실청과 비교해 볼게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