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공항 도착 하늘에 놀랍니다..
북경에서 포도주를 빼앗겨서 그자리에서 먹어 버리는 풍경..^^
이닝도착
지난 해 다녀왔던 이닝..
시간이 없어 이닝의 옛거리를 보지 못하고 온게 아쉬워 육성가로 갑니다.
가이드의 해박한 지식을 들으며..
어마무시한 인파에 놀랍니다..
이닝 카자흐 문화 특유의 푸른 문..
양꼬치를 빼놓을 수 없지요..^^
새벽에 일어나 창밖을 바라보며 2일차 일정을 시작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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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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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카스 작성시간 26.06.18 아이쿠야. 엊그제 늦게 도착해
어제는 좀 쉬셨어야했는데
분명 종일 사진 작업하느랴
컴앞에 계셨겠군요.
여행내내 안내, 진행 그리고 사진
잠시라도 쉴 틈이 없었지요.
여행의 절반은 여행가기전
설레임과 기대감이고
또 절반은 여행다녀온
사진과 후담이라...
그래서 남들이 말하지요.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그리고 사진에 간단한 설명도 곁들여
박카스가 후기를 올리려했더니
그만 두어야겠어요.
올려주신 사진...고맙구요
잘 활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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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감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사진 올릴 시간이 없어 서둘러 올리기 시작했네요^^
저는 그냥 상황 설명만 잠깐씩 하는거라 별게 없습니다..
박카스님의 여행 수필과는 비교가 안되니 이번 여정 여행기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