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내에서의 숙박이라 엽응대에서 20여분..
특별한 경험입니다.
아쉬운건 별을 찍으려고 무거운 삼각대까지 챙겨왔는데
바람이 엄청불며 비까지.. ^^
그래도 낭만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게르 중 단연 최고 럭셔리~^^
이번 일정 기사들~ 정말 순하고 착하데요..
카자흐 5명 위그루 1명
저녁식사하며 한잔~~
천둥 번개치고 비바람~~^^
분위기 죽입니다..
게르에 모여 비 소리 들으며 한잔..^^
아렇게 아름다운 밤을 보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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