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진전기학원 수강생 정승우입니다.
작년 11월, 조금은 늦었다고 느낄 수도 있는 시기에 전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았고, 오랜만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되기도 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학원으로 향하는 길은 늘 피곤했고, ‘내가 이걸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원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용어들과 공식들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수업을 듣고 문제를 풀고, 다시 반복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필기 과정에서는 핵심 이론 위주로 정리해주시고, 문제 풀이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특히 혼자 공부했다면 놓쳤을 부분들을 짚어주셔서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 과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작업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웠지만, 반복 실습과 선생님의 피드백 덕분에 점점 익숙해졌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실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정확히 알려주신 점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쌓아가다 보니
결국 필기와 실기 모두 첫 시험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단순히 자격증 하나를 땄다는 느낌보다
‘내가 마음먹고 해낸 게 하나 생겼다’는 게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돌이켜보면, 퇴근 후 학원으로 향하던 그 시간들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과 병행하면서 준비했지만, 방향을 잘 잡아준 학원 덕분에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 자격증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방향을 잡아주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