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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작성자김형모교수|작성시간08.11.13|조회수118 목록 댓글 3
저는 가끔씩 우리 모두가 왜 이렇게 바쁘게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매일 매일 처리해야 될 일들이 있고... 해야 될 일들은 끝이 없이 이어지고... 하나의 일을 끝내면 다음 일이 기다리고 있고...

그래도 좋은 소식은 이제 5주만 있으면 방학입니다. 수업을 듣는 분들은 남은 수업과 기말시험에 최선을 다하시고, 논문을 쓰는 분들은 논문 마무리에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겨울방학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들에 주어진 환경 내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일을 맡기시는 분께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주시리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학기 남은 기간 우리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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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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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동자(정책8기) | 작성시간 08.11.16 교수님 말씀처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여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늘 격려하고 배려해주시는 교수님의 제자사랑에 감사드려요~!!!
  • 작성자홍표자(노인복지8) | 작성시간 08.11.19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도 요즈음 바쁘다를 주문걸듯이 외우고 있었습니다. 손 꼽아보니 당면과제가 일곱가지나 되더군요~ 두가지는 끝냈는데....그런데 방학이 있었네요! 저희의 이런마음을 짐작하시고 미리 여유를 선물해주시니 왠지 마음에 여유가 느껴지네요. 속초에 가셔서 성공적으로 행사 잘 마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화요일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임향란(노인8) | 작성시간 08.12.02 이제 종강이 2주 남았습니다.. 저는 전공자가 아니어서 하나하나 깨달음이 올때마다 감동이 크게 옵니다..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하고 십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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