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소와아이(1962) 작성자동초|작성시간06.09.14|조회수30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박수근(1914-1965) 그의 작품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이 작품에서도 원근법이나 명암 등이 일체 배제되고 마티에르와 선묘만으로 작품의 특징이 드러나고 있다. 당시 어렵고 궁핍했던 시대속에서도 어려운 농삿일에 묵묵히 기여해온 황소와 함께 천진한 소년들을 대비시켜 정감을 더해주고 있다.(한국근대미술명품도록에서 발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