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5. 01 .07'(수)
칼럼니스트 :
田 生
|
◆【경향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중앙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앙일보|
Click
○
←닷컴가기
|
|
◆【민중의 소리】
막가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국민일보|
Click ○
←닷컴가기.
|
|
◆【경인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경인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경기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경기신문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뉴스경남】
작성: '한국 네티즌본
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뉴스경남|
Click ○
←닷컴가기
|
|
【 데일리매거진 】
美 군사작전 벌여 마두로 체포…국제사회 '국제법 위반' 비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데일리-경제만평=美
군사작전 벌여 마두로 체포…국제사회
'국제법
위반'
비판
@데일리매거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에서 군사작전을 벌여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유럽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중남미 국가들은 국제법 위반을 언급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행동에 우려를 제기했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의 조치를
'패권적
행태'라
부르며,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한다고 비판했고,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미국의 공격을
"깊은
우려와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행위"라고
규정했다.
북한 외무성은
"지금까지
국제사회가 오랫동안 수없이 목격해온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 한번 뚜렷이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비난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의 지원이 필요한 유럽은 상대적으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멕시코,
쿠바,
브라질 등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개입 중단을 요구하며
국제법 준수를 촉구했다.
반면,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자유
만세"라는
글을 올리고 미국을 옹호했다.
▲일러스트=김진호
화백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데일리매거진
Click ○ ←닷컴가기 .
|
|
◆【오마이뉴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박순찬
국민의힘이
이수정 당협위원장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가짜뉴스특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발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
당협위원장은
21대
대선 당시 페이스북에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두 아들이 모두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가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다.
가짜뉴스
유포자가 가짜뉴스 감시단에서 스스로를 감시하고 반성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오마이뉴스|
Click
○
←닷컴가기. |
◆【전북일보】
금요일에 떠나는 국민연금 직원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전북일보|
Click ○
←닷컴가기.
|
◆【대구매일신문】
입으로 반미 자식은 종미 수틀리면 도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울산매일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울산매일신문|
Click
○
←닷컴가기.
|
◆【스카이데일리】
<160> 벽 밖의 다카이치 총리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자유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자유일보|
Click ○
←닷컴가기
|
|
◆【매일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매일경제
】카툰포커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중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부일보|
Click
○
←닷컴가기 |
|
◆【중부일보】
전성기 왔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부일보|
Click
○
←닷컴가기
|
|
◆【창원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창원일보|
Click
○
←닷컴가기.
|
|
◆【창원일보 】마창진씨 3625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창원일보|
Click
○
←닷컴가기
.
|
|
◆【경남도민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경남도민일보|
Click ○
|
◆【MB뉴스앤부산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뉴스25|
Click ○
←닷컴가기.
|
◆【MB뉴스앤부산
】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뉴스25|
Click ○
←닷컴가기.
|
|
◆【천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코인뉴스】
"비트코인, 올해 사상 최고가 경신할 것"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코툰]
"비트코인,
올해 사상 최고가 경신할 것"
밀러밸류파트너스
CIO이자
헤지펀드계 전설 빌 밀러(Bill
Miller)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다시 상승할 준비를 마쳤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적
지표들이 맞아떨어지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사상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한다.
암호화폐
변동성을 고려했을 때 지난해 하락과,
저조했던 성적은 큰 문제가 아니다.
차트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비트코인이
2년
연속 하락세를 보인 적이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우호적인 스탠스는 비트코인 상승세에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파이넨셜리뷰】
트럼프 마두로 축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파이넨셜리부|
Click ○
←닷컴가기 .
|
|
◆
【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휴먼에러에 숨은 시스템에러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ㅠㄱ> [굿모닝충청 홍순구 만평작가]
휴먼에러에 숨은 시스템에러
당에 사고가
터질 때마다 우리는 늘 비슷한 장면을 목격 하게된다.
특정인 누군가를 지목하고,
그를 여론의 희생양으로 던져주며,
시간이 좀 지나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시스템은 그대로
방치한 채 흘러간다.
지난
1월2일
유튜브 ‘정준희의
논’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가 말한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의
구분은,
바로 이 무책임한 정치 관행을 겨냥한 말로 보여진다.
휴먼 에러의
경우
“그
사람의 판단 미스”,
“그 사람의 도덕적 결함”,
“정무 감각 부족”.
모든 문제를 당사자에게 떠안겨 버리면 해법은 간단해진다.
사과 한 번하고,
직책 하나 내려놓고,
얼굴을 바꾸면 끝이다.
그럼 정당은 다시 없었던 일인냥 유지되고,
시스템은 그 상태로 보전된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떠한가.
또 같은 유형의 실수는 반복되고,
비슷한 방식의 실망감만 누적된다.
이것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해서 해결될 사안이
아닌것이다.
유시민작가 말마따나 누가 들어와도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
즉 이건 시스템 에러인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은 알면서도 이 문제는 애써 피한다.
왜?
구조를 건드리는 순간,
그동안 누려왔던 기득권의 권한과 특권이 흔들리기 때문에.
공천권은
위에서 내려오고,
책임은 아래로 떠넘겨진다.
실패해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성공하면 공은 독점된다.
내부 비판은
‘분열’로
낙인찍히고,
토론은 충성 경쟁으로 대체된다.
이런 구조에서 무리한 판단,
오만한 태도,
설명 없는 결정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정당이
반복적으로 지지자를 배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배신의 핵심은 어떤 결정 그 자체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설명하지 않고 감당하지 않으며,
동일한 방식으로 넘어가려는 태도에 있다.
이는 개인의 인성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행동해도 아무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시민옹이
지적하는 지점이 이 부분이다.
좋은 사람 몇 명 앉힌다고 정당정치는 나아지지 않는다.
나쁜 선택을 막을 제도,
오판을 제어할 장치,
실패에 책임을 묻는 구조가 없는 한,
인물 교체는 보여주기용 연출에 불과할 뿐이다.
사람을 갈아 끼워 해결해 나가겠다는 시도는 개선이 아니라
오히려 회피다.
지금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희생양을 찾을게 아니라,
권한이 어디에 집중돼 있는지,
책임은 어떻게 실종됐는지,
왜 내부에서 경고가 작동하지 않았는지를 따지는 일이다.
시스템 에러를 외면한 채 휴먼 에러만 반복하며 그 당사자만
솎아내는 방식은 더 이상 실수를 용납하지 않겠다기 보다는 의도적으로 조직의 구조를 거부하는 행태에 가깝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제가 붉어질 때마다 인물의 문제로만 단정 짓고서 끝내려 한다면,
계속해서 같은 실패를
‘새로운
인물’의
이름으로 포장해 내놓을 뿐이고,
그 비용은 늘 그래왔듯 지지자들의 허탈함으로 떠안게 될것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민중의 소리】
검·경, ‘정교유착’ 정면 수사…통일교·신천지 정치개입 의혹 합동수사본부 출범
서울고검에 47명 규모 전담 조직 설치…“금품 제공·선거 개입 의혹 전면 규명”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통일교 한학자,
신천지 이만희
ⓒ뉴스1,민중의소리
검찰과 경찰이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대규모 합동수사에 착수했다.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는
중대 사안이라는 판단 아래,
검·경은
검사장급 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고 정관계 로비와 선거 개입 의혹 전반을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정교유착은
민주주의 위협”…검·경
합동수사 전격 가동
대검찰청은
6일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가 조직과 자금,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정교유착은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침해할 소지가 있고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검·경
협력을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고검·중앙지검에
47명
규모…검사장
본부장 체제
합동수사본부는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되며,
총
47명
규모로 운영된다.
본부장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이 맡고,
임삼빈 대검찰청 공공수사기획관과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이
각각 검찰·경찰
부본부장을 맡는다.
검찰
25명,
경찰
22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에는 통일교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 인력과 서울중앙지검 관련 사건 전담 검사들이 포함됐다.
공공·반부패
수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이 집중 배치됐다는 설명이다.
금품 제공·정당
가입·선거
개입까지 전면 수사
합동수사본부는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가 정치인과 정당을 상대로 금품을 제공했는지,
특정 정당 가입이나 조직적 동원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는지 등
정교유착과 관련된 의혹 전반을 수사 대상으로 삼는다.
검찰은 송치
사건 수사와 기소,
영장 심사 및 법리 검토를 맡고,
경찰은 현재 진행 중인 사건 수사와 영장 신청,
사건 송치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한다.
“엄정
대응으로 헌법 질서 수호”
검찰은
“검·경의
수사 역량을 집중해 관련 의혹을 신속하고 명확하게 규명하고,
범죄가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ㅍ
정교유착
의혹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합동수사가 종교 권력과 정치 권력의 유착 구조를
어디까지 밝혀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