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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만평=미국과
이란 간 협상 후퇴와 비트코인 옵션 만기…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 @데일리매거진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을 통한 종전 기대감이 후퇴하고 비트코인 옵션 만기에 코인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94% 하락한
6만888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는 전날 오후
7만달러가
깨진 뒤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4.45%),
XRP(-3.44%), 솔라나(-4.92%)는
비트코인보다 더 하락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10(극단적
공포·Extreme
Fear)을 기록했다.
전날의
‘극단적
공포’(14),
전주의
‘극단적
공포’(23)와
단계는 같지만 수치는 더 내려갔다.
시장에서는
중동에서 명확한 방향성이 없다면 향후 비트코인 시세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