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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시사만평 떡메 🌈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떡메' '2026. 05. 01(금)

작성자고향설470|작성시간26.05.01|조회수212 목록 댓글 21
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댓글과 추천(推薦)은


시사만평(時事漫評) "떡메"제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6. 05. 01(금). 칼럼니스트
: 田  生(少情)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05월 01일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6년 05월 01일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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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괴이한 셈법 [권병철 기자 그림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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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일보


 
중앙일보 [화백 박용석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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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소리

 
[최민 논설위원·시사만화가] 억지 프레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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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보



 [한국일보 

배계규 화백]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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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신문



  박재동의 시사만평 [59]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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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보



 

[그림 유동수 화백]

팝콘각...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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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제】


[만평 양만금] 아이디 7827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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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일신문
  [매일희평 김경수 화백] 공룡 정당의 목 쳐들기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매일희평.김경수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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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박순찬의 만화시사] -왕과 사는 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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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1, 2차 한강의 기적 [굽시니스트 시사 만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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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매거진


쿠팡, '법인 뒤에 숨은 총수' 체제 종식... 공정위, 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일러스트=김진호 화백

데일리-경제만평=쿠팡, '법인 뒤에 숨은 총수' 체제 종식... 공정위, 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 @데일리매거진

공정거래위원회는 29, 쿠팡의 '입구' 역할을 해온 법인 동일인 체제를 종식하고, 김범석 의장을 직접적인 규제 타깃인 동일인으로 지정했다

이는 2021년 쿠팡이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의 공시집단으로 편입된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진 첫 지위 변동입니다.

이번 지정을 통해 김 의장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총수'로서의 법적 지위를 획득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본인 및 친족이 연루된 계열사 간 거래에 대한 공시 의무가 강화되며, 특히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금지 규제 등 보다 엄격한 법적 책임과 감독의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정위는 김 의장의 친동생인 김유석 씨가 쿠팡 경영에 사실상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일인을 자연인이 아닌 법인으로 지정할 예외 요건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김유석 씨가 "물류·배송 정책 관련 정기·수시 회의를 수백 회 이상 주최하고,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대표이사 등을 초대해 주간 업무실적을 점검하거나 물량 확대, 배송 정책 변경 등 개선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공정위는 그가 주요 사업의 구체적인 업무 집행 방향에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의 사실관계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김유석 씨는 사내에서 미국명 '유 킴'으로 불리고 있지만 부사장(Vice President)급이라서 쿠팡 내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공정위는 파악했다.

그의 지위는 주요 계열사의 대표이사 등급과 유사하며, 연간 보수는 동일 직급의 등기임원 평균에 이르고 비서가 배정되는 등 대우 역시 등기임원에 준하는 수준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했다.

작년까지 공정위는 줄곧 김 의장이 아닌 쿠팡 법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했다.

특혜 논란이 커지자 2024510일 신설한 공정거래법 시행령 규정을 적용해 쿠팡의 경우 자연인이 아닌 법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할 예외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작년에 벌어진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태를 계기로 올해 초 대대적으로 쿠팡 본사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가 이처럼 김 의장의 동생이 경영에 참여하는 것으로 볼 근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쿠팡의 동일인이 법인에서 자연인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쿠팡은 더 투명한 경영을 요구받게 된다.

공정거래법은 동일인과 그 친족(특수관계인)이 일정 지분 이상을 보유한 국외 계열사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주는 행위(사익 편취)를 금지하고 있는데 쿠팡도 이런 규정을 적용받게 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만약 친족이 보유한 회사 등이 있으면 공시할 의무가 추가될 것으로 보이고, 동일인(김범석)의 해외 계열사가 있다면 이를 공시할 의무도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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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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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



 
[안기태



칼럼]



 
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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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보】3688
 
[안기태 칼럼]








 
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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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안기태 만화]2026년 5월
01
일 만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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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뉴스앤부산

[안기태 만평]- 2026년 5월
01
일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안기태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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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손문상 화백]
장동혁 대표의 일상?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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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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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TV
 


정창규 편집국장



 
[만평] 은폐는 범죄보다 나쁘다…
 샐러디, 숟가락 갑질보다 뼈아픈 '거짓 해명'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사진출처=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구글 나노바나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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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AI 코인패밀리 만평] 10억의 무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이투데이. (챗GPT AI 기반 편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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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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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보





 
[천지만평 김진호 화백]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천지일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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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셜리뷰


 
[김진호의 파리만평] 2026년 04월 30일 한화 재계 5위 등극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파이낸셜리뷰] 한화그룹이 조선과 방위산업의 호조, 에너지 자산 가치 상승에 힘입어 1952년 회사 창립 이후 사상 처음으로 재계 5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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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 파이넨셜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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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장동혁과 쿠팡의 '썸씽스페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순구 만평작가의 '동그라미 생각
국익을 해치는 ‘자해적 정적 만들기’

국익을 해치는 자해적 정적 만들기

정치인의 말은 본인의 신념보다 그가 만난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통해 더 선명하게 드러나곤 한다. 최근 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말이 딱 그러하다. 장 대표는 미국 정가의 분위기를 전하며 "미국 측이 쿠팡 사태를 우려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미국 기업이 차별받는다는 인식이 강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발언이 나오기가 무섭게 드러난 사실들을 살펴보면 장 대표가 전한 '우려'의 실체가 무엇인지 갸우뚱 하게 만든다.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장 대표가 미국에서 면담한 의회 인사 다수가 쿠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후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과연 장 대표가 전한 목소리는 진정 한미 동맹의 균열을 걱정하는 미국 정부의 공식 우려인지, 아니면 거대 자본의 로비 네트워크가 만들어낸 정교한 '프레임'인지. 이 지점에서 되묻지 않을 수 없다.

현재 쿠팡이 직면한 위기는 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이라는 프레임으로 덮기엔 너무나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번에 쿠팡의 동일인(총수)을 김범석 의장으로 전격 변경한 것, 역시도 그간 쿠팡이 누려온 예외적 지위에 종지부를 찍은 상징적 사건이다. 친족의 경영 참여가 확인된 이상, 미국 국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익편취 규제와 공시 의무에서 벗어나 있던 특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법치주의적 결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가 차별이라는 단어를 꺼내 든 것은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발상이다. 이는 국내 노동자의 과로사, 알고리즘 조작을 통한 소상공인 압박, 그리고 3,300만 건에 달하는 유례없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쿠팡이 한국 사회에 끼친 실질적 해악을 외교적 갈등이라는 장막 뒤로 숨겨주는 꼴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비교섭단체 의원들과의 오찬에서 외교·안보 문제에 있어 자해적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국익을 위해 대외적으로는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취지다.

하지만 장 대표와 쿠팡 김범석 의장의 행보는 이와는 너무도 거리가 멀어 보인다. 국민의 안전과 시장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국내법 집행을 미국 기업에 대한 핍박으로 묘사하며 외부의 압박을 당겨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태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국익을 해치는 자해적 정적 만들기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정치권 인사가 특정 기업의 로비 자금이 흘러 들어간 미 인사들의 입을 빌려 국내 규제 당국을 압박하는 형국은 올바른 정치가 아니다. 이는 한미 관계의 특수성을 이용해 국내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공정거래 확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무력화하려는 시도에 가깝다.

쿠팡은 편리한 로켓배송으로 한국인의 삶에 깊숙이 침투했지만, 그 이면에는 노동자의 눈물과 소상공인의 희생, 그리고 느슨한 보안 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 정치인의 역할은 미국 기업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총수의 책임을 묻는 것이지, 그 방패를 더 견고하게 닦아주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우려해야 할 것은 미 의원들의 불편함이 아니다. 오히려 자국 기업집단 지정 시스템조차 비웃으며 규제의 사각지대를 향유하려 했던 쿠팡의 오만함을 직시해야 한다. ‘미국 측의 우려라는 가당찮은 명분보다 우리 국민의 분노라는 현실에 더 귀를 기울이며 책임지는 모습이야말로 대한민국 정치인이 취해야 할 올바른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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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칼럼니스트:
田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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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일권 | 작성시간 26.05.02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라스 | 작성시간 26.05.02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리무돌 | 작성시간 26.05.02 고맙습니다^^
  • 작성자dbsekrkim | 작성시간 26.05.02 감사합니다.
  • 작성자다대명우 | 작성시간 26.05.03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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