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하면서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어요.
"여보 사실 나..있잖아.
산도 많고, 땅도 많아!"
아내가 깜짝놀라면서
"정말?... 어디에?"
뭐..별 거 아니라는 표졍으로
이렇게 대답했죠.
"응....전북 진안에 가면
내 산이 있어!
마이산이라고!! my산!
내 산! 하하"
아내가 피식 어이없어하면서
"그럼 땅은 어딨는데?"
손을 들어 서쪽을 가리키면서..
"응.. 저기 안산에 가면
내가 안 산 땅 있어.
안산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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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하면서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어요.
"여보 사실 나..있잖아.
산도 많고, 땅도 많아!"
아내가 깜짝놀라면서
"정말?... 어디에?"
뭐..별 거 아니라는 표졍으로
이렇게 대답했죠.
"응....전북 진안에 가면
내 산이 있어!
마이산이라고!! my산!
내 산! 하하"
아내가 피식 어이없어하면서
"그럼 땅은 어딨는데?"
손을 들어 서쪽을 가리키면서..
"응.. 저기 안산에 가면
내가 안 산 땅 있어.
안산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