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이 아파트 분리수거날이고 내일 제 노모생신이라 서울의 브라더 가족이 방문하니까 5시부터 집청소하고 분리수거를 7시 30분에 끝냈습니다. 글을 전송하겠습니다
강한 사람은 힘이 센 사람도 아니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엄청난 부를 소유하거나 학력이 높은 사람도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도와주는(助) 사람이 많은(多) 사람이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을 이기지는 못한다.
그 사람이 잘되기를 쓰러지지 않기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그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맹자는 이렇게 도와주는 사람이 많게 되기 위해서는 인심(人心)을 얻어야 한다고 했다.
평소에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만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득도다조(得道多助)’ 라고 한다.
즉 도(道)를 얻은 사람은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평소에 남에게 베풀고 인간답게 살았기에 그가 잘 되기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여기서 ‘도(道)’ 란 사람의 마음이다.
득도(得道)란 산에 가서 도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었다는 뜻이다.
지도자가 도를 얻었다는 것은 민심을 얻었다는 것이고 기업가가 도를 얻었다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평소에 주위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고 배려해 주었기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평소에 사람의 마음을 얻은 사람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 되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그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