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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공자 왈

작성자法學博士 林三燮.전, 전발전연이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1


♧공자의 논어 중에 [듣고 배우고 유익하게 맛을 아는 데는 명심해야할 글이 있다] ♧

"심부재언(心不在焉)"
"시이불견(視以不見)"
"청이불문(聽而不聞)"
"식이부지기미(食而不知其味)" 라.

이 말의 뜻은 "마음이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며"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며 먹어도 그 맛을 잘 모른다" 는 뜻으로 우리는 바로 눈앞에 있는 것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 사물에 전혀 마음이 없기 때문이겠죠.

옆에서 누군가 나를 향해 말을 하고 있지만 이 역시 듣지 못할 때도 있지요?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이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평소 제일 좋아하던 음식도 맛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내 마음이 그 스트레스의 원인에 쏠려 있기 때문이겠죠.

이렇듯 우리의 <마음> 은 우리의 인생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주의와 <집중력> 그리고 <마음 가짐의 힘> 이
그것이 여려운 듯 해도 알게 되고 <행동하는 동력> 이 작용해 어렵지 않게 행하는 즐거움이 생기게 됩니다,

댁은 어떤것을 원하는 것에 마음이 향해 있는지요?
바라는 마음이 있면 나이로 건강이 안 좋거나
몸의 장해가 있어도 원하고 바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기 것으로 이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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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法學博士 林三燮.전, 전발전연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ㆍ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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