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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후기

[스크랩] [공연후기]꼴린대로 지껄이는 후기...

작성자Bark Synth|작성시간07.07.11|조회수182 목록 댓글 2

일욜은 하루 종일 뻗어 있다가..

 

월욜 출근 할떄 쯤 되니 살아나는구료..ㅡ.ㅜ

 

역쉬 직딩이 되고 나니 빡세 죽겠구료.

 

프롤로그...

 

회사 당직을 개재수로 바꿀 수 있었음..

 

아침에 면허증 재발부 받고...된장 살다살다 면허증땜시 삼고초려 해보긴 첨이라넌..

 

까칠한 공무원덜--;;

 

수영로타리 후배 친구가 하는 미장원서 머리 다듬고..(뭐 다듬으나 안다듬으나 본인은 훈남이지만..쿨럭..--;;)

 

부산대 도착.. 바크 기타 진하옹과 그날 사진찍는다 수고 많이 해주신 형수 둘이 먼저 와있었음..

 

몽크가 문을 안열어서 잠시 뚜레 주르에 짱박혀 있다가 몽크에 도착..

 

진하옹과 케비넷이랑 내린다고 땀 삐질삐질..--;;

 

리허설

 

오전 8시경에 출발 하셨다던 원밴드가 바크하우스 드럼 웅이햄과 같이 도착

 

원래 기타분이 사정이 생기셔서 못오시고 세션이 왓는데..

 

다임벡을 연상시키는 수염을 기른 이프리트의 리드 기타 교형이도 같이 왔더라넌..ㅋㅋㅋ

 

일단 원밴드 부터 리허설을 들어 갔는데 사운드 잡는데 어려움이 좀 많았심더..

 

그 와중에 레전드와 노쿼터 두 팀이 거의 비슷하게 도착~

 

공연 순서 역순으로 레전드가 먼저 선빵을 때렸는데.. 들고 온 장비덜이 실로 후덜덜..

 

역대 공연 중 가장 많은 장비덜이지 않았나 싶었다우..ㄷㄷㄷ

 

그리고 노쿼터가 이어서 하고 그 와중에 신디케이트 행님덜 도착..

 

옹덜께선 공연 시간을 7시로 알고 계셨더라넌..허걱.

 

글고 이어서 그날의 도우미를 자처한 모듬김밥옹과 신평 당나귀 박량호군이

 

뒷풀이 장소 수배 후 도착, 이번엔 리허설 시간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진행 되었고..

 

그 와중에 본 쥔장은 메탈리안의 전통인 앞풀이를 강행했다우..ㅋㅋㅋ

 

앞풀이

 

마찬가지옹과 몽크 근처 청송 얼음 막걸리서 계란 말이로 500 한잔 씩 땡기며 시작..ㅋㅋㅋ

 

제작년 연말인가 술도 안파는 돈까스 집을 무단점거해서 단무지 접시에 소주 마시던 거에 비하면

 

아주 점잖은 앞풀이였심다.

 

조금 있다 량호옹과 김밥옹 하야시카, 왕년의 벤튼군을 잇는 울 까페 막내 메탈갓(이라 쓰고 종족인 트롤이라 읽는다.), 문샤인등이 도착

 

간단히(?) 한잔 후 본격적으로 공연에 들어갔심다.

 

신디케이트

 

이때만 해도 사람들이 그리 많이 오진 않았읍져..

 

여느 때 처럼 '음 이번에도 대관료랑 뒷풀이랑 차비넌 어케..--;;' 하는 속 답답한 심정과 함께

 

맥주 한병을 나발 불면서.. 신디옹덜의 공연 시작..

 

그 와 동시에 카운터의 마찬가지옹과 그 마눌 글고 메탈리안 매표단은

 

맥주 패트 사와 중간풀이 시작..--;;

 

요즘 들어 갓스맥등 좀 젊은 오빠덜을 커버하신다 하여 주위에서

 

옹덜의 혈당치나 허리와 무릎등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시며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이런 논란들을 종식 시키기엔 충분히 좋았다넌(역쉬 내공은 기냥 나오는게 아임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 들어오신 멤버분 들의 내공들이 장난 아니셨심다.

 

특히 조지 린치옹을 연상케 하는 기타 행님의 뽀대와 대굴빡을 귓싸데기 후리는 듯한 피킹은

 

실로 캐작살로~

 

본인이 잘 모르는 뉴 메탈 풍의 곡들도 그랬지만 진가는 원래 기존에 하시던 곡인

 

suicidal messiah에서 지대로 발휘 대더구료~

 

부산의 큰 행님덜 답게 밴드의 막내가 들어와도  평균 연령이 불혹에 드셨다넌 ㄷㄷㄷ

 

역쉬 지난 번 뉴크 처럼 큰 행님덜이 탄탄하게 오프닝을 잡고 내려가주시니

 

시간이 흐를 수록 사람들이 점점 앞으로 기 나오기 시작허고 그 만큼 분위기가 고조되기 시작했심다.

 

아울러...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더구료..

 

본 쥔장의 조디가 슬슬 귀에 걸리기 시작했심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노 쿼터

 

전 멤버들이 의원들이신 특징으로 인하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친목을 도모 중이신

 

부산의 닥터 밴드!!!!

 

레벨 옐 이후론 저번에 이시영 옹이 오셨을 때 보고 두번째로 보는 것인데..

 

요즘 녹음 중이시라 그런지 사운드가 계속 업글 중이셨심다.

 

아직은 자작곡 제목들을 다몰라 아쉬울 따름이지만 그 사운드는 실로 작살이엿심다.

 

이 팀 또한 하드락 팀으로 얼핏 조용한 듯한 그러나 당장이라도 쥐어터질 듯한 존내 오래묵힌 여드름이

 

초속 18센치로 폭발하는 듯한 강렬한 디스토션 사운드가 압권으로

 

개인적으론 라이온스 허트가 많이 생각 났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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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커버곡 두곡이 있었는데 이때 쯤엔 앞에서 헤드뱅을 시전 중인 본인을 비롯하야

 

울까페 막내 메탈 갓(이라 쓰고 종족명인 트롤로 읽는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가입하신

 

석찬이님과 여러 고딩덜 외 메탈리안 여러 회원님덜과

 

위락 회원분덜의 광기 발동이 폭발하기 시작했심다.

 

레전드

 

8월달 독일에 게르만족 평정 하러 가신다는 레전드..ㄷㄷㄷㄷ

 

간만에 보는 멜스메 밴드의 공연 이라 그런지 다들 기대가 컸고..

 

레전드는 그 기대에 훌륭히 답해줬심다.

 

그와 동시에 카운터 메탈리안 매표단 어느 새 맥주 페트병을 3개째 해치웠더구료..--;;;

(덕분에 나중 몽크 알바 언니께서 삐지심 거xx 성명옹은 각성하시오!!!)

 

거기에 레젠드와 인연이 있는 쌀국 친구인 존이란 사람까지 가세..(이번 공연에 쌀국사람덜이2이나 왔다넌..)

 

안그래도 서서히 달아 올라 광기가 간간히 나오던 관중들..

 

간만에 들어보는 투베이수 개작살 연타와 속주들에 드뎌 미쳐 부렷심다..

(이때 본 쥔장은 관객덜 많이 들어왔다고 좋다고 미쳐부렸심다.)

 

이런 쥔장의 맘을 알듯이 그에 맞쳐 터져부리넌 카멜롯의 커버곡~

 

Center Of The Universe!!!! 익숙한 리프와 멜로디까지 듣고 설마 설마 했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심다.

 

이윽고 참지 못하고 터지고야 만 미친게이들의 개슬램!!!!!!

 

시상에.. 암만 분위기가 올라도 막판에나 잘터지던 슬램이 이번엔 3번째팀 부터 터지기 시작했심다.

 

본인이 선빵을 날렸고..

 

뒤이어 까페 막내 메탈갓(이라 쓰고 종족명인 트롤이라 읽는다.)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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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까페 막내 메탈갓(이라 쓰고 그의 종족명 트롤이라 읽는다.)

 

그날 처음 본 여성 관객들도 몸을 사리지 않고 방방 날라 댕기기 시작하고

 

거기에 쌀국 친구 존 까지 가세해 실로 미친게이 놀자판 이였심다..ㄷㄷㄷ

 

거기다 이게 끝이 아니고..

 

극악의 앙그라 로우킥 하이킥 콤보가 펼쳐졌으니..

 

바로 4집의 노바 에라와 케리 온 원투 펀치가 터짐서 관객덜은 떡실신 직전까지

 

대갈빡을 32비트 급으로 돌려대고 이젠 슬램은 수시로 터져 나오고 그 와중에

 

코러스는 때창으로 불러 재끼 삿는데다가

 

이젠 무대위엔 아무나 올라갑네다..--;;

 

간만에 공연에 나온 울까페 회원 '저주받은 나'(미안하다 아뒤가 기억 안난다.)

 

이 인간은 감히 발칙하게도 쥔장에게 슈퍼 플라이 어택을 강행하길래 승룡권으로 응징하는 등..

 

이게 공연장인지 WWE 경기장인지 구분이 안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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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평화로운 한장면..--;;

 

거기에 지대로 삘받은 레전드 멤버덜 까지 풍차 돌리기에 멤버별로 치고 빠지기

 

삘받은 보컬 Kaiser옹의 풍차 돌리긴 끊이지 않았고..

 

그들의 자작곡 Death Knight을 끝으로 물러 가는...

 

걸로 알았다면 이건 공연장의 짜고 치는 고스톱인 앵콜을 무시한 것이고..--;;

 

앵콜 곡으론 앳 반스 4집의 Fly To The Rainbow가 작렬 하며

 

마지막 광기를 뿜어내고 레전드는 물러갔심다.

 

앞의 두 팀이 너무 심하게 잘 올려줬기에 작금의 유혈(?) 사태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숨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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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본 쥔장...ㅡ.ㅠ

 

바크하우스

 

올해 부산 락페 출연이 확정 된 바크하우스가 4번째 팀이 였읍져.

 

사실 이날 바크멤버옹덜께선 연로하신 몸을 이끌고 무주 워크샵서 바리 내리오신

 

베이스 치훈옹과 멤버덜 몰래 혼자 째꼴하게 개고기 먹고 힘내고 온 홍일옹등이

 

좀 늦으셨던지라 볼륨만 체크하고 바로 공연 들어갔심다.

 

이래적으로 젊은 인생을 시작으로 공연 포문을 열엇던지라..

 

올해 바크의 공연을 볼만큼 본 관객덜은 이젠 짜고 치는 고스톱 즉~ 앵콜 순서에

 

머가 나올지 대충 눈치 챈 분위기를 까기도 했심다..ㅋㅋㅋㅋㅋ

 

하지만 스포일러 공개된 영화는 거품 없고 미지근한 맥주와 같다지만

 

공연은 틀리듯이 요즘 들어 물이 오른 바크하우스의 노련미는 역쉬 지대로 였심다.

 

별 다른 리허설과 체크없이 올랐음에도 사운드와 무대매너등은 점점 업글 중이고

(이상 메탈리안 까페 유령 운영자 마찬가지옹을 고개 숙이게 만든 그의 마눌님 장여사 증언)

 

거기에 적극적인 관중의 개입으로 기타리스트 진하옹의 다리는...

 

전방의 제대로 쳐돌아버린 미친 관객들에 의해 일자에서 기마자세로  바뀌기도 했심다..--;;;

 

특히 홍일옹은 메탈리안 공식 지정 보양식 개 한마리를 드시고 오셔서 인지

 

아죠 신이 났심다. 킬러를 할때 폭발하는 샤우팅은 도그 파워로 인해 더욱 빛을 발하더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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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개고기 파워!!!)

 

그렇게 광란의 시간은 예상 가능한 짜고 치는 고스톱인 월컴 투 더 바크하우스를 마지막으로

 

이젠 부산락페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심다..

 

원 밴드

 

어느 덧 마지막 팀..

 

자랑스래 정통 헤비메탈 밴드임을 주장하는 원 밴드의 차례가 되었심다.

 

이때 밖에 나가 잠시 땀을 식히고 마찬가지옹의 마눌님 장여사에게 구걸하여 맥주 한캔 얻어마시고

 

다시 몽크로 들어가니 슬슬 발동이 걸리드만여...

 

바로 첫곡은 트루퍼!!!!!!!!!!!!!!!!!!!!!!!

 

절규하는 창현옹의 샤우팅에 맞춰 같이 절규하는 오늘의 미친 관객덜!!!!!!!!!!!!!!!!!

 

첫방부터 슬램이 들어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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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창현옹

 

이젠 관객덜이 대책이 안섬다.. 간만에 영국 서식시절 남미 아쉑히덜이 생각나는 순간이였심다.

 

그럼서도 대굴은 흔들고 노래는 따라부르는 전 관객덜의 미친게이화가 이루어지는

 

실로 알흠다운 순간이였심다.

 

이어지는 곡들은 무지개 였던 걸로 기억 됩니다... 아... 사실 메모리 프로그램이

 

많이 작살이난지라.ㅡ.ㅜ

 

근데 짐 생각 해보니 2번째 곡이 2집에 수록된 음악의 신이란 곡 같기도 하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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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그날의 세션 교형이~ㅋㅋㅋ

 

여튼 원밴드 또한 미친 관객덜 영향 지대로 받아

 

안그래도 선한 인상이신 보컬 창현옹의 오지 오스본도 잡아 먹을 듯한 표정은 실로 예술이였고

 

급기야 난중엔 위락의 대장님이신 헤비메럴옹 께서도

 

무대로 난입 창현옹의 마이크를 빼앗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이젠 공연장 미친 분위기엔 애도 어른도 없다는 걸 몸소 보여주졌심다.

 

물론 이 쥔장이 쥘 수 있겠심까~

 

바로 담곡으로 폭발한 닭을 너무도 무서워 한 남자의 야그를 다룬 대서사시 Fear of Dark!!!!

 

역쉬 전 메탈리안이 이곡을 다시 한번 도닝터 버전으로 만들어주는 센스를 발휘하고..

 

다시 고구려 시대 동맹이나 부여시대 영고같은 제천의식 마냥..

 

남녀가 한때 엉클어져............

 

 개드뱅과 슬램을 하며 서로에게 죽탱을 날리고 무대에서

 

다이빙을 하는 알흠다운 전통을 실로 미친게이 방식으로 재창조 해냈심다..ㄷㄷㄷㄷ

 

이미 때창은 빠질 수 없는 보너스 옵션 되겠심다.

 

그 와중에 때창 다 외쳐주고 막판 코러스때 이젠 당당하게 스테이지로 걸어 올라가는 본인!!! --;;

 

코러스 마이크 옆에 들고 모니터도 안되는 거 걍 울부짖었심다..

 

물론 그 후엔 이 행위에 대한 쪽팔림 따윈 개의치 않고 당당히(?) 혹은 뻔뻔히..--;;

 

다이빙 하며 몸을 날렸심다..

 

전방의 메탈리안 관객덜 모두 피하더구료..--;;

 

이렇게 원 밴드의 무대가 끝났지만

 

역쉬 예상대로 관객덜은 때창을 외치고..

 

Goint To Paradise와 어나더월드에 수록된 너없는~을 앵콜로

 

메탈 오브 아너 8번째 무대는 막이 내렸심다.

 

Epilogue..

 

장장 4시간에 걸친 미친게이덜의 축제는 이로서 모두 끝나고..

 

음악에 굶주렸던 미친게이덜은 이제 술과 고기에 굶주렸기에 뒷풀이로 향했심다.

 

물론 뒷풀이에서 술 마셔대는거야..헐.. 메탈리안들에겐 3차째 직행이였더구료..ㄷㄷㄷ

 

거기에 나중 몇몇 멤버들과 뒷풀이 2차까지 감행할땐 본인 술이 되서라기 보단

 

진짜 피곤해서 뻗을 수 밖에 없었심다.ㅡ.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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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은 피곤해 죽을 지경인데 혼자 신이 좀 많이 난 홍일옹..ㅋㅋㅋ

 

글고 이번엔 공연 도중 글고 뒤풀이떄도 운영자 답게 마찬가지옹이 재정땜시 수고를 많이 해주셧심다.

 

간만에 운영자 다운 모습을 발견하야 좀 많이 므흣했심다.

 

그리고 이번엔 좀 다른 장소를 잡는다고 모듬김밥옹과 량호옹이 뺑이를 좀 쳤으며

 

다른 메탈리안 회원들도 요 뒷풀이 몰색 외에 공연 중간중간에도 수고를 좀 많이 해주셨심다.

 

여느 때 보다 메탈리안 회원들의 분업화와 광기가 아주 잘 배분되었고..

 

아울러 모든 밴드들이 각자의 순서에 맞춰 제대로 폭발 해준

 

개인적으로 영국에서 본 공연이나 각종 큰 페스티발이 부럽지 않았심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는 꼭 A급 장비에 A급 실력이라야만 나오는게 아니라

 

A급 광기의 A급 관중들과 A급 정열을 가진 밴드들의 완벽한 교감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기에~

 

정말 그 때 그 순간만큼은 수많은 밴드들이 공연 하러 오는 옆동내 왜국이 부럽지 않더구료.

 

사실 지가 기획해놓고 이런 말 하긴 좀 심히 닭살 스럽지만

 

이번 8번째 메탈 옵 아너는 기존 메탈리안 회원들과 밴드 클럽 그리고 관객들이

 

혼연 일체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 공연이 아니었나 싶숨다.

 

규모로든 뭘로든 메탈 오브 아너를 능가하는 공연은 많지만

 

밴드, 관객 그리고 저를 비롯한 메탈리안 식구들이 혼연일체로 정열을 쏟아부은..

 

이 세상의 그 어느 공연 보다 열정을 쏟아 부었다는 자부심이 큰 공연이였다고

 

자신있게 단언 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Metal Of Honour는 계속 될 것입니다.

 

7월 7일 먼데서 오신 레전드와 원 밴드

 

동생이 부르면 항상 달려와 주시는 바크하우스, 신디케이트, 노쿼터

 

항상 신경 써주시는 부경음향의 살찐검객님과 클럽 무 몽크 사장님

 

열정적으로 놀아주신 세이클럽 위락 회원님들과

 

도우미를 자처한 메탈리안 식구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심다.

 

Metal Of Honour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Show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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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Metal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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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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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ISSLOVE락 | 작성시간 07.07.11 승환아 후기쓰니라 욕밧다 ㅎㅎ 사진도 글도 아주아주 멋졋어+_+
  • 답댓글 작성자Bark Syn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11 이거 제가 쓴거 아닌데요... ㅡ.ㅡ;;;; 메탈리안 카페에 마태가 쓴거 퍼온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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