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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forum

[진료일기] APF를 이용한 CLP

작성자박은호|작성시간10.01.29|조회수639 목록 댓글 7

 

 

 

 

순측은 APF, 구개측은 치은 절제를 통한 CLP 를 했습니다.

골삭제도 조금 했습니다. (골삭제 청구하면 치은절제로 삭감하겠죠...)

 

순측 15번으로 부분층 판막열다가 찌짐 만들뻔 했습니다.

덜렁덜렁한 판막 겨우 봉합해놨는데 괴사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다행스럽게도 부분층 판막과 골막봉합은 할수록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이분은 20번대 구치부는 Sinus Graft를 해야할 상황인데

실력이 없으니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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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은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9 임진열 선생님 답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좀 덜 부끄러운 케이스 사진 찍어서 올리는게 재미있습니다. 함 해보세요..
    왕초보인 제 경험에 의하면 부분층 판막은 소구치 CLP 케이스가 좋더군요.. 구치부는 시야랑 접근이 안 좋고.. 전치부는 찌짐만들면 안되니까 ㅎㅎㅎ


  • 작성자박은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9 이근용 선생님 답글 감사합니다.
    23번 더 내렸어야 하는데요...
    그런데 그만 순측 부분층 뜨고 골막봉합 성공한거에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마무리를 대강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dressing 내원시 ENT 의뢰 말씀디리겠습니다.
  • 작성자임진열 | 작성시간 10.01.30 그런데 저 정도의 root rest를 남긴상태에서 casting post core가 들어가면 보철물의 예후는 어떤 편인가요? 여기서는 #3,4,5 splinted br.라서 예후성 측면에서 좀 낫나요?
    저는 저 정도면 거의 발치를 했었는 데 항상 임상치관이 거의 없는 경우에 post의 예후가 어떤지에 대해서 궁금했었습니다. 소구치나 대구치에서 post cr을 갔을 때 그 보철물의 예후를 판단하는 기준이 뭐가 되야 할까요?
  • 작성자박은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30 아이구... 저는 아직 경험이 미천하여 예후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저는 남은 치근이 동요도가 없고 CLP나 정출을 해서 건전한 치질에서 ferrule 을 확보할 수 있으면 post , crown으로 고려합니다.
    ferrule 확보가 중요하다고 ..( post는 거들 뿐...) <- by Dr. 새날
    보철 후 임상치관/치근 비율을 1/1을 기준으로 하는데, 기준에 좀 안 돼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 쓰지 못할거라고 충분히 설명 드립니다.
  • 작성자박은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4 오늘 S/O 했습니다. 3주 후에 23번은 한번더 CLP 하기로 했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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