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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지혜창고

[이달의책]2026년 6월 < 신착도서 >

작성자새싹|작성시간26.06.12|조회수40 목록 댓글 0
6월 신착도서

1. 살찌지 않는 몸 / 우창윤
2. 침묵 / 엔도 슈사쿠
3.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강민정
4.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이하영

 

 

살찌지 않는 몸 / 우창윤

1. 살찌지 않는 몸 / 우창윤
“뱃살은 무너진 대사가 보내는 경고다!”
내장지방, 혈당, 식욕을 바로잡고
몸의 기본값은 되돌리는 3가지 열쇠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배달 앱을 연다
→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식사량부터 줄인다
→ 피곤한데도 짧은 영상을 보다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다
→ 감정이 요동치면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늘 시작을 미룬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고 있다면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을 가능성이 크다. 야식과 초가공식품에 길들어진 식생활은 뱃살을 늘리고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만든다. 여기에 수면 리듬마저 흔들리면 뇌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보상 회로를 형성하고 잘못된 식습관을 강화한다. 결국 염증과 체중이 증가하고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늘어나는 허리둘레를 두고 단순한 체형 문제로 여기면 상황은 더 악화한다.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 고혈압, 고혈당과 같은 대사증후군의 핵심 위험과도 밀접하고, 심혈관 질환과 당뇨로 이어지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윔클리닉 대표 원장으로 비만·대사 질환을 진료하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의 첫 책 『살찌지 않는 몸』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식사(Meal), 활동(Mobility), 마음 관리(Mentation)로 이루어진 ‘3M’ 전략을 통해 잘못 굳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세우는 게 대사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다.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굶지 않아도 체지방이 줄고, 무리한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하지 않아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안정된다. 굶고 실패를 거듭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기본값을 회복하는 전략. 그것이 이 책이 제안하는 ‘살찌지 않는 몸’이다.

 

 

침묵 / 엔도 슈사쿠

2. 침묵 / 엔도 슈사쿠
일본의 대표적 소설가 엔도 슈사쿠. 여러 차례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적이 있으며, 종교소설과 세속소설의 차이를 무너뜨린 20세기 문학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저자의 대표작 『침묵』. 이 작품은 그에게 다나자키 상을 안겨 준 것으로 오랫동안 신학적 주제가 되어 온 "하나님은 고통의 순간에 어디 계시는가?"라는 문제를 17세기 일본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토대로 진지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신앙을 부인해야만 살 수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고민하는 인물들에 대한 심리 묘사가 치밀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절제된 고전 기법으로 묘사된 등장인물들의 시련, 일본 문화와 지극히 서양적인 종교 양식의 미묘한 대립 등을 눈여겨볼 만하다.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강민정

3. 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강민정
“당신이 선택한 감사로 삶을 다시 설계하는 시간”
성장과 행복을 부르는 감사 마인드셋 프로그램
100일의 감사일기로 나의 시선과 삶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감사가 좋은 건 알겠는데 무엇에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바라볼지를 정할 기준, 즉 감사포인트가 필요하다.
이 책은 자연, 타인, 사물, 사회, 감정, 나, 꿈의 영역에서 매일 하나의 주제를 깊이 보는 감사포인트를 통해 감사하는 시선을 기르는 방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알려준다. 이 방법은 현재 전국 각지의 기업과 기관에서 감사 강의 및 워크숍을 진행, 대중의 감사마인드 성장을 돕고 있는 저자가 7년간 해오면서 자기혐오와 결핍을 자기 사랑으로 승화시킨 방법이다.
감사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하지 못해온 감사를 찾아내며 나의 삶을 새로 설계하는 이 100일의 감사 마인드셋 여정에 올라타면, 원하는 삶과 꿈에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이하영

4.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 이하영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
매일 아침 똑같은 불평을 늘어놓고, 직장에서 어제와 같은 한탄을 하며, 퇴근 후 무기력한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움직임이 있어야 삶이 변하듯, 말의 밀도가 달라져야 비로소 삶의 궤적이 바뀌기 시작한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에는 시간이 흐른 뒤 과거의 나와 도저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성취를 이뤄내게 만드는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이하영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한 노력을 넘어선 ‘원하는 현실을 만들어내는 언어의 비밀’을 전한다. 숱한 불안과 실패 속에서도 그는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핵심 동력이 다름 아닌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을 향해 던진 ‘말’에 있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어떻게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행동을 만들며, 결국 운명까지 바꾸는지 그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나는 안 될 거야”, “어쩔 수 없어”,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야” 같은 익숙한 말들이 어떻게 인생의 가능성을 제한하는지 날카롭게 보여준다.
또한 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우리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믿는 세계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 믿음은 대부분 자신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말에서 시작된다. 만약 지금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환경도 능력도 아닌 당신의 언어다. 이 책은 새로운 운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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