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봄' 이 단어가 가슴을 뛰게 만드는 것 같아요~!
따스한 봄기운이 살랑살랑 피어오르는 4월♡ 우리 친구들이 어떤 수업을 했는지 볼까요?
☆4월 첫 번째 그룹활동★
너의 이름이 궁금해~~~!
매년 첫 그룹활동에는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데 우리 친구들이 직접 자신의 이름과 나이, 반을 찾아서
붙여보고 앞에 나와서 발표해 보았어요!
씩씩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라언이♡
야무지고 귀여운 민주♡
척척박사 글자사랑 유빈이♡
올해 우리모두 즐겁게! 신나게! 활동해보자>.<
☆두 번째 그룹활동★
그룹치료의 꽃은 뭘까요~?
바로바로 공동작품 만들기!
봄 주제에 찰떡콩떡인 봄꽃을 이용한 명화작품 꾸미기활동을 해보았어요♡
우리 친구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서로서로 도우며 협동심을 길러볼 수 있었답니다!
꽃들 사이에 내 얼굴도 찾아보고 친구들의 얼굴도 찾아보며
시각적으로도 흥미롭고, 붙이는 재미까지 더해진 명화작품 꾸미기!
우리 친구들 모두모두 행복하게 마무리 했습니다아아아♥
☆세 번째 그룹활동★
유난히 열기가 가득했던 마지막 그룹활동!!
초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이였는데요, 무슨 활동을 했을까아아요~~??
바로바로~~~~~~
콩콩콩~ 계란판에 탁구공 넣기 게임을 했어요☆
4월 처음으로 해본 게임이였는데, 우리 친구들이 과연 얼만큼 넣었을까요오오?
우리 친구들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해주어서 모두모두 골인을 시킬 수 있었답니다!
처음에 힘조절이 어려워서 멀~리 던져버렸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점점 힘조절을 하게 되어
계란판에 골인을 해볼 수 있는 친구도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심혈을 기울여 골인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치료선생님과 짝을 이루어 팀 게임도 해보았는데
열정의 치료사선생님들, 역시 누구보다 열심히 게임을 했답니다! 사진만 봐도 열기가 후끈후끈 하지요?
순위에 상관없이 우리모두 게임에 진심을 다했기에 다같이 박수를 치며 마무리 했어요^-^
<우리들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