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신부
참 하나님께서 옳고 선한 자라고 인정하시는 새 사람의 행위는 구속받고 거듭난 신자의 신앙생활이지 혈과 육에 있는 옛 사람이 선악을 아는 지식에 따라 행한 옳고 착한 행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주와 합하여 한 영이 된 새 사람 즉 영에 있는 사람이 성령을 따라 행한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롭고 선한 행위라고 합니다.
유대교인들이 가난한 이들을 돕고 이방의 나그네들을 불쌍히 여긴 것이 인간적으로는 뛰어난 율법 행위이나 하나님의 의와 선을 행한 것이 아닙니다.
영에 있는 새 사람의 신앙생활과 육신에 있는 옛 사람의 종교생활을 명확하게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혈과 육에 있는 옛 사람은 심판을 받아 죽고 장사됨으로 세상에서는 다시 보이지 않고 위에 계신 하나님께 돌아간 새 사람인 위로부터 새로 난 사람인 지식에 까지 새롭게 된 속 사람이 온전케 되어 하늘의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것 만을 의라고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