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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만들기

매실피클

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0.06.24|조회수373 목록 댓글 5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매실!!

몸에 좋은건 다 알고 계시죠?

드디어 매실피클을 담았답니다.

저는 설탕에 재운 매실을 그냥 먹기때문에

매실 장아찌라는 표현 보다는 매실피클이라 불러요~

설탕에 재웠던 매실을 건져서 고추장이나 간장에 섞어서

장아찌로 만들어 드셔도 된답니다^^

그럼 세상에서 제일 쉬운 매실피클 담아 볼까요?

 

 

매실을 깨끗이 씻어서 소쿠리에서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고기망치나 방망이를 이용해 매실 꼭지부분을 세게 쳐주세요~

그럼 반으로 매실이 쪼개집니다.

 

 

 

쪼깨진 매실을 씨앗을 제거하고 크기에 따라 4~6등분 크기로 썰어주세요

 

 

매실을 무게를 저울에 계량을 한 다음 동량의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랩을 씌워 공기와 차단한 다음 실온에 둡니다.

 

 

하루 지난 매실이 오이지처럼 노랗게 색깔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푸른색의 매실이 보이네요

 

 

2일째 매실의 모습입니다.

수분이 빠지고 쪼글쪼글해졌네요,

 

 

3일후 매실을 건져서 병에 담고 매실위에 설탕을 다시 조금 뿌려 줍니다.

설탕이 녹은 매실액은 병에 따로 보관한 다음 냉국이나 요리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밀폐용기에도 별도로 담아봤습니다.

이건 쫌 오래두고 먹을려구요~

 

 

먹고 싶을때마다 꺼내어 피클처럼 드시거나 고추장에 무쳐서 드시면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

우리 까페 식구들도 몸에 좋은 매실 담아 드시고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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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 라 | 작성시간 10.07.04 와~ 좋은공부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해 봐야지!!
  • 작성자토마토럽 | 작성시간 10.07.04 당장 도전!^^
  • 작성자이나랑 | 작성시간 10.07.21 예~정말 쉽고 맛있어 보이네요..입에 침이 고이는데요~내일은 시도를 해볼랍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마리 | 작성시간 10.08.10 좀 색다른 매실 절임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랑전령 | 작성시간 14.05.25 매실수확철인데 꼭 한 번 담궈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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