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나 맛있는 채소 미나리 ^^
무쳐먹거나 전을 부쳐먹어도 맛있고
찌개나 전골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은 미나리~~
미나리는 비타민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혈합강하, 해열, 진정,
그리고 술을 마신 다음날 두통이나 구토에 효과가 좋은 식품입니다.
도토리묵을 사다가 미나리를 송송 썰어 놓은 양념장을 만들어
얹어 먹었더니
향긋한 향이 도토리묵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
재료
도토리묵 1모, 미나리 30g,
*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맛술 1/2큰술, 깨소금 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송송썬 미나리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들기
1 도토리묵은 부드러우면 그대로 쓰고 단단하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서 부드럽게
한다음 한입크기로 썬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3 그릇에 썰어 놓은 묵을 담고 양념장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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