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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머님 전상서

작성자목정 신명언|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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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전 상서 /소향 정윤희 산과 들에 새순이 돋고 개나리꽃이 피던 날 어머니는 먼 길 떠나셨다. 한 많은 세월 짧은 인생을 이 세상에 하직하고 차가운 땅속 바닥에 누우시니, 어이 발걸음이 가시던가요 잠시 머물다 가는 짧은 인생인 것을... 삼베옷 한 벌 입으시고 그렇게 급하게 가셔야만 하셨나요 살아온 그 길이 왜 그리도 모진지, 당신 가시던 날 울고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마지막 길이라며 꽃도 울고 새도 울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2012.01.10 14:50==습작글 음력 2월 21일 어머님 기일에 다시 바칩니다

Modern Talking - Sexy Sexy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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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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