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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스크랩] 운길산 수종사

작성자목정 신명언|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수종사水鐘寺

 

금강산에 다녀오던 길에 왕은 이수두(현, 양수리)에서 1박을 하였는데,

한밤중에 종소리가 들려와 날이 밝자마자 산으로 올라갔다.

한 바위에 뚫린 굴 속에서 16나한(羅漢)을 발견한 왕은 굴속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암벽을 울려 마치 종소리처럼 들려온 것임을 알고, 여기에 절을 짓게 하고 수종사라 하였다.

이 때 5층의 돌계단을 쌓아 터를 닦고 절을 지어 16나한을 봉안하고 5층 석탑을 세우도록 하였다.

2026년 6월6일 수종사 백과사전 인용

삼정헌(三鼎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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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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