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다 사라지고
이제 아름다운 기억만이
빈 수레에 끌려갈 때
실망하지 말고
사기당한 상품 보듯 하지 말고
사랑이 지나간 자리
그대로 남아서 그리운 자리
부르면 대답할 듯한 기억의 그릇 속에
계절처럼 돌아와서
추억으로 매달린 열매
그것은 죽음까지 함께 할
영원한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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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낭송지도자협회
사랑이 다 사라지고
이제 아름다운 기억만이
빈 수레에 끌려갈 때
실망하지 말고
사기당한 상품 보듯 하지 말고
사랑이 지나간 자리
그대로 남아서 그리운 자리
부르면 대답할 듯한 기억의 그릇 속에
계절처럼 돌아와서
추억으로 매달린 열매
그것은 죽음까지 함께 할
영원한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