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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부산일보 신춘문예 수필 당선작- 바람/박영자

작성자산촌/안병석| 작성시간08.02.17| 조회수3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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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촌/안병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17 자연의 바람(風)과 인간살이의 바람(外道)앞에 눕고 서는 일들이 어찌 갈대랴만, 한눈 파는 사람이랴만... 육순의 등단 작가 내면에 서린 선잠까지 아우르는 그 바람앞에 진정 감명입니다. 짧은 수필 한 편에 서리는 작가의 삶의 여울을 한눈에 보는 듯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 작성자 푸른물/김도현 작성시간08.02.18 박영자 수필가는 대구수필문예대학 선배(1기)입니다. 저(4기)와 같이 에세이문학에서 『박헬레나』란 필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춘문예 당선으로 대구 수필의 우위를 널리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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