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문학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늘 따뜻한 혜안과 헌신으로 이끌어주시는
정연국 고문님의 댁에 뜻깊은 경사가 있어 기쁜 마음으로 알립니다.
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이 계절, 고문님의 아드님이 인생의 가장 눈부신 새 출발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문학회 회원 여러분께서도 한마음으로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쁨은 함께 하면 더욱 커집니다. 회원님들 바쁘신 일정에서도 잠시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많이 참석 해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통의 축하 전화와 문자가 문우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합니다 ***
정연국 시인 전번 : 010-529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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