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_서재순

작성자관리자|작성시간21.03.05|조회수37 목록 댓글 0

지난겨울 코로나가 세상을 완전히 덮을 때 3년 전에 시작한 수필을 마무리하면서

시냇가에서 돌을 주워서 겨우내 돌 그림에 빠져들었다.

​사람은 어디에 빠져있을 때만큼은 행복을 느낀다.

​상상의 세계로 여행하면서 그림을 그리다가 호호 웃고 즐거우니 허리 디스크 통증도 사라졌다.

친지 잔치에 가니 이모는 아름답다나?

 

국배판 ㅣ 반양장 ㅣ올칼라 ㅣ 340페이지 ㅣ 50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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