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힘을 받습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벌어진다는 전망을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은 어떻게 하고 어떤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줍니다. 그걸 알아야 여러분들이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기도로써만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4-111~112, 1979.4.15)
기도할 때는 그야말로 금식을 하고, 무릎을 꿇고, 고통스러워도 참아야 됩니다. 고통스러워도 참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더라도 참으며 가야 되겠습니다. 희생 길을 환영하며 가야 되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죽을지언정 나는 가야 되겠습니다. 내가 배가 고파 죽을지언정, 배고파 죽을 기경에 가서도 나는 하나님을 붙들고 죽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도는 맹세요, 선언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내 스스로 판단하고 내 스스로 결정하고 내 스스로 선포했으니, 그랬으면 사랑을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응, 그래. 그렇게 해봐라!’ 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고 기도한 대로 실천하여 한고비 넘고, 두 고비 넘고, 세 고비를 넘게 되면 하나님도 두고 보다가 ‘이 녀석은 됐다’고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112-54~55, 198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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