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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공감

268.김종수목사님 심정공감 말씀!

작성자해피바이러스|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지도자의 자기 고백을 만나는 시간이 필요하다. 어떻게 성장하고 또 커가면서 지도자의 길로 가는지를 보여주면 좋다.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외형적으로는 언제나 행복해 보인다. 오픈된 지도자일수록 따르는 사람들이 그와 심정을 공유하려고 한다. 그래서 지도자의 길은 언제나 유리 속 같아서 모두에게 보여줘서 힘들다. 함께 하는 주변의 모든 분이 내·외적으로 희망과 꿈이 함께하기를 기도 한다. 주신 말씀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행복한 길에 서기를 기도한다. 확실한 꿈의 기도는 하늘부모님께서 반드시 들어주신다. 

 

마음과 몸이 일심(一心)되고 깨어서 늘 기도하는 우리가 희망과 꿈이 있는 축복공동체다. 내 고향 동해안은 봄철만 되면 자주 산불이 난다. 그런데 잠시 후 찾아가 보면 큰 산불 뒤에도 희망의 싹이 돋아나는 것을 봅니다. 희망, 다시 시작한다. 

 

“기도를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 귀에 쏙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144-270, 198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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