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심정공감

269.김종수목사님 심정공감 말씀!

작성자해피바이러스|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말씀으로의 참부부와 실제의 참부부 사이는 차이가 있다. 간극을 줄이는 것이 차이를 줄이는 것이다. 타락이 사람 사이의 간격을, 심정의 거리를 만들어 놓았다. 선과 악을 이분법적 사고로 분리시켜 놓았다. ‘기독교공동체와 예수님을 일치시켜 놓았다’라고 하는 이것은 오류다. 그 차이를, 간격을 줄이기 위해 가는 축복공동체 일원이 우리다. 때로는 우리를 모르는 세상 사람들이 우리 공동체를 오류라고 한다. 예술가들은 절제를 아름다운 것이라 한다. 인간 삶도 절제가 있을 때 아름답다. 인간이 절제 없이 자기 욕망에 끌려다니며 살면 파멸이 온다. 내 공동체도 세상에서는 오류라고 우리를 오해 한다. 그러나 할 말은 많지만 아름다운 절제를 하는 것이다. 그런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우리는 더 깊은 심정 공동체의 길을 가야 한다. 

 

 이러십니다.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면 마음 깊은 곳에 마음이 가라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까지 내 마음이 들어가야 합니다. 마음이 들어가서 자고 깰 때는 정신이 아주 예민해집니다. 바로 그때 잡다한 생각들을 물리치고 정신을 집중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48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