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진심, 중심, 합십입니다. 잠언서에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첫 기도를 확인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기도에 진심이 담기면 진짜를 알아봅니다. 마음이 전해집니다. 언제든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가면 됩니다. 마지막은 지금 내가 합심해서 드리는 기도의 힘을 믿으시면 됩니다. 혼자 기도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합심 기도가 더 위력이 클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낚아채서 높아지려는 곳으로 돌려보내려 온갖 유혹으로 마주치게 합니다. 그런 우리는 하향성을 향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나는 유혹자와 눈을 마주치며 상대해야 합니다. 나의 진정한 모습은 이럴 때 기도하는 사람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초심의 기도가 마지막까지 합심의 기도로 맺음 되면 복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낮은 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낮은 곳에 계시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그 자리가 부활과 영생과 축복이 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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