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익숙한 세계와 결별해야만 하는 갈등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는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익숙한 세계와 결별해야만 하는 갈등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는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는 이유와 사정을 늘어놓습니다. 용서하소서. 원하옵건데 이끌어주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