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들도 알지 못하고 당신들의 조상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먹이셨는데 ...” 광야학교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광야에서 사십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5 목록 댓글 0
“.... 당신들도 알지 못하고
당신들의 조상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먹이셨는데 ...”
광야학교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광야에서 굶기지 않으시고
사십 년 동안 먹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광야학교는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함을 압니다.
오늘도
우리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을 때
우리는 생명의 주인이신
당신의 신비 앞에
서게 됨을 믿습니다.
김기석목사님의 사랑의 레가토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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