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우세요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0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세요.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

그리고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우세요.

 

삶이 참 무겁습니다.

어깨에 얹힌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비틀거릴 때마다

그 짐으로부터 벗어나

홀가분하게 잘 살 수 있기를 꿈꿉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은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우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이는 격 아닌가요?

 

깊이 묵상해보니

당신의 멍에는

다른 이를 복되게 하기 위해

자기 안일을 내려놓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그러한 삶을 살아내게

우리와 함께 하소서.

 

 

김기석목사님의 사랑의 레가토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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