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구와 이웃의 고통을 무조건 대신 떠안을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6 목록 댓글 0

 

 

우리는

친구와 이웃의 고통을

무조건 대신 떠안을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곁에 있겠다고 말하는

그 단순한 마음이,

때로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합니다.

 

예전에 우리가 힘들 때,

그 친구도 그 이웃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 곁에 있어 주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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