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共 함께 공, 感), 나를 지키면서도 타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너지면 상대에게도 온전한 도움을 줄 수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공감(共 함께 공, 感),

나를 지키면서도

타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너지면

상대에게도 온전한 도움을 줄 수 없지요.

 

그래서 스스로를 먼저 돌아봐야만

진심 어린 배려가 오래 지속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 삶,

 

주님,

우리가 무너지지 않으면서

그 마음은 더 오래,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걸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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