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말씀을 나눕니다. 요한복음 4장 “ 사마리아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작성자유성식목사|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평화의 말씀을 나눕니다.

요한복음 4사마리아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히신 분이 계십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여인은 당시 사회에서

여성, 사마리아인,

그리고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평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누구도 그녀를

전도자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은

놀라운 반전을 보여 줍니다.

 

첫 번째 사마리아 선교사는

제자들이 아니라,

사마리아 여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권력의 중심보다,

삶의 주변부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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