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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사랑님 뵈러가는날

작성자아카시아|작성시간26.06.14|조회수42 목록 댓글 5

(어떡하지 이마옆에 하나둘 새어나온 

하얀머리카락 어쩌지 ..

눈가에 주름은 어떡하지.

햇빛에 너무 그을려졌나 텃밭일하며 평소에 썬크림 좀 바를껄...

사랑님 뵈러가기전 거울보며 이리저리 내모습 바라보며 이리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 예전 어렷던 새댁도 아닌데

멀디 먼 거리도 아닌데

그 예전 정모 나들이길..늦은밤 데리러 오던 그마음으로 이천으로 버스타고 데리러온다는  랑이의 그말한마디에(랑이 퇴근시간을 기다렸습니당) ..사랑님 아카의 사랑님의 공연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죄송)

 

아쉬움가득 않은 하루였지만

짧게라도 인사드릴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엇는지 ..소식 주신 밤배님 고맙습니다

그 아련했던 추억속의 나그네님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반가웠습니다

"영원한 오빠"님을 제게 주신 단비님 고맙습니다

거울앞에 모셔두고 출퇴근길 인사 여쭈렵니다

매일 매일이 행복한 아카시아가 될거같은날들이겠죠

자주 오지는 못했지만 ..

자주 가지는 못하는(친정) ..

꼭 친정같이 .엄마가 계시는 친정같은 실려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또 친정을 따스히 데워주시는 언니 오라버님들이 계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카시아인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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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그네 | 작성시간 26.06.14 역시 아카시아님 글은 좋아~^
    넘나 오랫만에 보게되어 증말 반갑고 좋았어요
    여기서라도 자주 출연해주시기를~ㅎㅎ
  • 작성자단비 | 작성시간 26.06.14 아카시아님 반가웠어요
    초창기부터 열심히 활동하시는 거 몰래 몰래 봤어요 ㅎㅎ
    사진도 많이 보고 예전 회원님들과 교류하시는 것도 많이 봤어요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 아직 한창인 나이 부럽기만 하네요
    예전처럼 활동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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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남석 | 작성시간 26.06.15 아카님 ! 갑자기 쨩 ~! 하고 나타나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신랑도 오랫만에 반가웠고 ... 두분 다 건강하고 다정해 보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마음깊이 기원할께요 ~()
  • 작성자최수인 | 작성시간 26.06.15 아카시아님 즐거웠든 날이 상상이되네요 ~~~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날되셔요 ^^
  • 작성자하남석 | 작성시간 26.06.15 참고로 ... 초창기 그옛날 아카시아님은 총무 였답니다. 아카님 ~!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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