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들 신현준코치 상사시에 조문 해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립니다.
황망한 상황에서 조문해 주시고 어려운 자리를 함께 해 주시고 위로 해 주신 덕분에 많은 힘과 위로가 되었고 마지막까지 고인을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찾아뵙고 인사 드리는것이 마땅하오나 이렇게 글로 감사를 전하는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위로에 저희 가족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전해주신 마음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어려운 일들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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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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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동주 작성시간 26.06.22 new
황 선생님과 신관장님 그리고 가족들이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만큼 충격과 슬픔이 매우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을 기억합니다. 신현준 코치님이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귀천'하셔서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훗날 우리도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 서로 기쁘게 만날 날을 기약하며 천붕과도 같은 큰 슬픔 이겨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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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남숙(황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훗날 우리도 소풍 끝내고 하늘나라로 돌아가 서로 기쁘게 만날 날을 기약하며 천붕같은 큰 슬픔 이겨 나가봐야겠지요.
좋은글로 위로 줘서 고마워요.
여러분들의 많은 위로와 격려로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구장서 볼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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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승협(감로수커피) 작성시간 26.06.22 new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우리 신코치 좋은 곳 갔을거라 믿으며 안타까운 마음 내려 놓으려 합니다... 황선생님, 신관장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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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남숙(황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우리 현준이 좋은곳 하늘나라 주님품으로 가서 평안히 안식 누리고 있을거라 믿으며 승협님 말대로 안타까운 마음 조금씩 내려놓고 먼훗날 하늘나라서 다시 만날 날 소망품고 잘 살아내는것이 먼저 보낸 현준이의 마음을 헤아린다 생각하렵니다.
위로의 댓글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