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와서는.. 예전만큼 자주도 아니고 가끔 들르게 됬지만
가끔 왔을때 생존소식이나 갑자기 등장한 호떡씨라던가 하는 글들이
적혀있는거 보면 참 흐뭇한 미소를 짓게되는듯
그리고 렌씨한텐 참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함
나도 아직 남은 스타유저지만 렌씨도 남아서 가끔 접속하는거 보면서도
인사만 간단히 하는경우가 부쩍 늘어난거 같기도해서..
이제는 여기저기 비어버린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이곳도..
그런거 있잖아 스러져가는 마을에 든든히 버티는 고목이 있는느낌?
묵묵히 올때마다 있어주니까. 음음.
뭐 그렇네, 결론은 또 가끔 와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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