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마셔도 됩니다. 각종 암에 큰 효험이 있으므로 잘 담궈서 드시기 바랍니다.
다만 술에는 송진이 녹으므로 권장할 것이 못된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담근후 1년이상 발효,숙성기간을 거치고
액기스를 거른후 냉장실 또는 냉동실에 3달이상 보관후 불순물질을 걷어낸 경우로 생각하기 바랍니다.
왜 마셔도 되는가 하는 점은 송진은 물(당이 섞인 효소액기스 포함)에 녹지 않으므로
기본적으로 효소액기스속에 송진이 녹은 상태로 오래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송진성분이 발효과정에서 콜로이드 형태로 변하여 존재하거나
액기스 발효과정에서 악콜성분이 생성되므로
미미하나마 송진이 녹아 존재할 수 있음을 상정해 볼 수 있지만
오랜 시간 발효,숙성과정에서 송진성분끼리 엉겨서
통에 붙거나 서로 엉겨 밀랍처럼 변하므로 횟님들 손으로 걸러지게 됩니다.
특히 냉장실(혹은 냉동실)에 몇달 둔다면
매우 낮은 온도가 되므로 남은 송진성분도 고체화가 될 것이므로
이를 걸러 낸다면 아무 문제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문제제기되었던 먼저 올린 글도 읽어 보시고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횟님 각자가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 마시지 않으면 됩니다.
단, 송진은 알콜에는 녹습니다. 솔잎,솔순,솔방울등을 술로 담궈 먹는 것은 해롭다는 생각입니다.
그간 이 문제에 의견을 주시거나 관심주신 횟님들께 감사드리며
이것으로 솔잎효소 음용여부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아래 글에 보듯 솔잎은 각종 암에도 큰 효험이 있으므로
잘 담그셔서 건강관리 및 질병치유에도 좋은 효험을 보시기 바랍니다.
의사도 포기한 암환자 다시 건강해지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중에서)
다음은 일본 굴지의 제조업체 (주)가외바타노엓기스(나고야 시)의 가와바타 전무의 증언이다.
• 간장암
“B형 간염에 걸린 38세의 남성 B씨는 B형 간염이 간장암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는 ‘이런 병원에서 죽고 싶지 않다’며 링거를 빼고 병원을 탈출하여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우리 회사에 전화를 걸어왔더군요. 이렇게 해서 먼저 솔잎 엑기스를 투여했습니다. 그러자 1~2개월 만에 연명효과가 나타나 건강을 회복했죠. ‘정월을 맞이할 수 없으리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말 다행이다!'라며 본인도 감격했습니다.”
• 말기암
“어느 말기암 환자는 ‘뭐든 좋으니까 원하는 치료법을 찾아 병을 고쳐보라’는 의사의 선고를 받았습니다. 자연에 가까운 식품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솔잎 엑기스를 먹게 되었는데 ‘어쩌면 이 식품이 나를 구해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1주일 정도 지나자 ‘되살아나는’ 느낌이 더욱 강해졌고, 현재는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적의 환자를 여러 명 목격했습니다.”
• 피부암
“얼굴 절반에 암이 퍼져 절망에 빠져 있던 분이었습니다. 이 환자도 솔잎 엑기스만으로 5년이나 건강하게 생존하고 있습니다.”
• 식도암(?)
“항암제가 전혀 듣지 않고 식사조차 목으로 넘길 수 없게 된 말기암 환자의 예입니다. 의사가 치료 가망이 없다고 포기하자 이 환자는 솔잎 엑기스를 목으로 흘려 넣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1~2주 사이에 몸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고, 3주째에는 ‘마실 수 있는 음식은 마셔 보자’라며 시도했는데 중탕을 삼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삶의 힘이 솟아난 것이지요. 이 분도 현재 살아 계십니다.”
• 전립선암 - 다카스 고이치, 70세
“65세 이후부터 소변보는 것이 조금씩 나빠져서 한밤에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비뇨기과에서 진찰을 했는데 전립선암이 의심된다는 의사의 말에 놀라면서 낙담했습니다. 수술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았으므로 아는 사람이 솔잎 엑기스를 추천하자 그것을 구해 하루에 3g씩 20일 정도 마셨습니다. 처음에는 무척 맛이 떫어서 삼키기 힘들었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쓰다’며 꾹 참고 며칠을 마시자 떫은맛에도 점차 익숙해졌고 이 떫은맛이 쾌감으로 변하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잎 엑기스를 한 병 다 마시고 비뇨기과에서 다시 진단을 받았더니 신기하게도 ‘전립선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솔잎 엑기스를 이용한 치료 사례
아보 교수 등이 평가하고 인정하는 대체요법에 의한 암환자의개선 사례, 치료 사례를 살펴보자. 그 종류와 수가 나무나 많아 모두 열거하기는 힘들지만 그 가운데 솔잎 엑기스를 이용한 치료 사례를 소개하겠다.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신선은 늘 솔잎을 먹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수도자도 솔잎을 씹으며 험한 봉우리를 넘었다. 중국의 한방서 <본초강목>에도 “머리카락을 나게 하고, 오장을 편안하게 하며, 위를 보호하여 장수하게 한다.”고 명기되어 있다. 또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볍고 불로장생한다니 귀가 솔깃해진다. 솔잎의 약효로는 치매, 불면증,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예방, 가래, 천식, 신경통 등에 효과를 발휘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이런 효과의 의학적 근거는 다음과 같다.
① 클로로필(Chlorophyll)이 혈액정화, 혈관을 젊게 만든다.
② 테르핀(Terpene) 정유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③비타민 A, C 등 다양한 유효성분이 스태미나원이 된다.
④비타민 K가 혈액응고를 막고, 노화를 방지한다.
⑤ 색소성분 쿠에르세틴(Quercetin), 후라보노이드의 일종)이 혈관벽을 유연하게 만든다. 치매, 건망증 에 효과가 있다.
⑥ 항산화작용이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SOD(Superoxide Dismutase) 작용으로 질병 예방, 노화 방지 등의 효과가 있으며 이외에도 솔잎에 있는 여러 미해명 성분이 기적의 효능을 만든다.
소나무는 고래로부터 신령한 나무로 여겼으며 ‘송수천년(松壽千年)’이라 불리는 장수의 상징이기도 했다. 옛날 사람들은 실제로 이 솔잎을 건강유지에 활용해 왔던 것이다. 솔잎을 농축해 만든 엑기스는 암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