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테크...?
내가 들어간 동아리랑 이름이 같네?
뭔지 한번만 들어다 볼까?
어차피 이런 오래된 죽어버린 인터넷 유적지에 볼게 있을리가....
쩅그랑!!!!!!!!
맙소사 까마득히 먼 선배들의 발자취잖아?!?!?!?!?
심지어 10년대 이전의 그 오글거리는 말투까지???????
그렇게 26학번 후배는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09년에 멈처버린 과거에 26년의 미래가 안부인사를 전합니다
그때는 안녕한가요? 여기는 재밌는 한때입니다
그땐 뭐가 유행이였나요? 비록 그 유행은 여기선 역사겠지만요
그땐 뭘 하고 있었나요? 지금은 이미 오래전에 끝난 일이겠죠?
그때의 흔적이 지금도 있을까요?
이런저런 궁금증을 과거에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07학번이 아닌 07년생 후배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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