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었는데 집을 비우기가 애매해 참여는 못 했었거든
부산 선관위 앞에서는 했었는데 (무리해서 간 거긴 해 그래도 또 가고 싶어) 해운대 사람이라 여기가 더 가깝긴 한데 ㅋㅋㅋ 그렇다..
집 가는 길에 뭔가 고맙고 죄송하고 그렇더라 따흑
지나갈 때 뭘 해야 그래도 힘이 될까
박자에 맞춰서 박수치면서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많진 않았는데 관광지라 그런가
외국인들이 사진 많이 찍더라
특히 어르신 한 분이 되게 패셔너블하셨는데 그 분이 사진 다 찍어주시고 그랬어 ㅋㅋㅋㅋ 멋졌두
얼굴 안 보이게 찍었는데 혹시 보이는 사람 있으면 말 해주라 모자이크 하겠어
다음검색